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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의 대표적인 도시 브랜드는 ‘교육도시’이다. ‘교육’은 수도권 변두리 작은 도시로 존재감이 미미했던 오산시를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로 우뚝 서게 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지난 10여 년간 ‘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 오산시는 ‘베드타운’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걷어내고 ‘살기 좋은 도시’라는 정주성을 확보하는 등 교육도시 전략을 통해 도시 개발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오산시는 지난 2010년 곽상욱 시장 취임 이후 시 전역이 혁신교육도시 사업구역으로 지정받은 이후 다양한 교육

사람·현장 | 강경구 기자 | 2020-03-10 16:23

의정부시는 9일 민방위 대원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민방위 교육 전자통지·출결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민방위 전자통지 출결 시스템은 민방위 교육 실시 전 민방위 대원들에게 카카오 알림톡으로 본인 인증 전자통지서를 통해 교육 일정을 알리고 통지서 QR 코드로 교육출석 처리와 교육 이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의정부시는 지난달 말 민방위 교육전자통지 시스템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다음달 이후 실시하는 올 민방위 교육부터는 이 업체가 교육일정을 전자통지한다.그동안 민방위 교육은 지역민방위대장(통장)이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0-03-09 16:19

▲부총장 겸 교무처장 박창영 ▲부총장 겸 기획처장 겸 입학교류처장 겸 유학센터장 정종기 ▲음악학부 응용작곡전공주임 서혜영 ▲예술대학장 겸 공연음악예술학부장 겸 현대실용음악전공주임 채진수 ▲연극영화학부장 나진환 ▲교육대학원 연극영화교육전공주임 이원현 ▲교육대학원 영화영상전공주임 류훈 ▲미디어센터장 겸 출판부장 겸 학보사주간 겸 동아시아학전공주임 임태균

인사 | 경기일보 | 2020-03-03 14:25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미술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먼저 광주, 부산, 서울의 주요 비엔날레들이 한꺼번에 열린다. 특히, 이번에는 3곳 모두 해외 감독을 선임해 자연스럽게 경쟁구도가 만들어져 흥미를 더한다. 여기에 제주비엔날레, 금강자연비엔날레, 전남수묵비엔날레, 창원조각비엔날레까지 2020년 비엔날레 잔치에 가세하였다.국공립미술관들도 올해의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아시아 도시 순회전 등을 통해 현대미술로 서울과 세계 도시를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기획전과 서예를 비롯해 판화·공예·

오피니언 | 안미희 | 2020-02-04 20:31

■방용호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국장방용호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국장(58)은 충북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 인하대학교 국어교육과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4년 일동종합고에서 교직을 시작해 수리고 교감, 부림중 교장을 거쳐 광명교육지원청 장학사, 공보담당관, 대변인 장학사, 도교육청 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 부천교육지원청 교수학습국장,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역임했다. ■한정숙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한정숙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58)은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사회교육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왕산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20-02-03 20:2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도내에서 추가로 발생하면서 도내 공연ㆍ전시 기관에 비상이 걸렸다. 어린이 체험행사와 관련 뮤지엄 프로그램은 잠정 중단됐고, 열화상 카메라 설치 등 방역 대책에 힘을 쏟고 있다.3일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경기도미술관의 기획전시 도슨트 프로그램과 상설교육전시 프로그램, 전시연계 프로그램이 모두 중단됐다. 이에 과 연계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인 ‘사운드 아트 프로그램 보이는 소리’, 작가와 함께하는 풍경 만들기 프로그램 ‘ 재료 풍경’ 등이 모두 취소된 상태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2-03 10:37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교복 입은 고3 유권자’ 3만5천 명을 위한 참정권 교육을 본격화한다.도교육청은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도내 학생 약 3만5천여 명이 4월15일 유권자로서 올바른 선거권을 행사하기 위해 참정권 교육이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를 반영해 ‘학생 참정권교육 활성화 추진팀’을 구성ㆍ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활성화 추진팀은 도내외에서 민주시민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현장교원, 학계와 교육전문가, 학생과 학부모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중에서 현장 추천을 받아 18명으로 구성했다. 특히 현장교원은 주로 사회과 전공교사들로 풍부한 교

교육·시험 | 강현숙 기자 | 2020-02-02 16:47

올해 포천지역 초ㆍ중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취학 아동이 단 한 명도 없거나 10명 미만인 초등학교가 19곳이나 된 것으로 확인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학사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29일 포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올해 포천 관내 초ㆍ중학생 수는 9천699명으로 전년 대비 402명(초등학교 366명, 중학교 36명)이 줄어들었다.중학교의 경우 학생 수와 학급수가 줄어든 학교는 9개 학교로 4개 학급이 줄어들었고 학생 수는 112명이 줄었다. 가장 많이 줄어든 학교는 대경중으로 무려 50명이 감소했으며,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20-01-29 20:15

“잡페어라는 ‘기회의 장’을 통해 미래를 새롭게 개척할 수 있었습니다. 취업 후 처음 맞는 설 명절에 온 가족과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경기도체육회와 경희대에 감사드립니다.”지난해 11월 경기도체육회ㆍ경희대 공동 주최로 열린 취업박람회 ‘제1회 경기도 스포츠산업 잡페어’에서 1대1 잡매칭을 통해 취업의 꿈을 실현한 박찬우씨(26ㆍ경희대 졸업예정)가 체육전공 학생들의 희망이 돼 화제다.피파스포츠ㆍ더폴스타ㆍAZ금융서비스 등 55개 기업과 경희대ㆍ용인대ㆍ한양대 등 16개 대학 5천여 명의 취업 준비생이 참가한 경기도 스포츠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20-01-22 14:29

인천시교육청이 사학법인의 공공성 강화에 나선다.시교육청은 지역 내 초ㆍ중ㆍ고등학교를 운영하는 사학법인에 임원(개방이사)의 자격 및 선임절차를 강화토록 정관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고 20일 밝혔다.시교육청은 사학법인들이 정관에 ‘개방이사는 교육전문가 또는 지역사회 외부인사로 선임하되, 학교 및 법인 관계자는 선임할 수 없도록 한다’고 명시해 자격기준을 명확히 하도록 했다.또 개방이사추천위원회 구성할 때 학부모위원을 33.3% 이상 포함토록 해 외부위원 참여를 의무화하도록 했다.이와 함께 학교운영위원회 역할 강화를 위해 교원위원을 교직

인천교육 | 김경희 기자 | 2020-01-20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