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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순선)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경기 아너소사이어티 239호 회원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신경 아너 회원(61)은 40여년간 교육공무원의 삶을 보낸 후 현재는 오산다온유치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이 아너는 퇴임을 앞두고 어린이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을 생각하다 남편의 권유로 기부를 결심,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이신경 회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나 자신과의 약속인 ‘나눔’을 실천하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면서 “저의 나눔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간절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03-02 17:55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일 “3.1운동을 통해 펼치신 숭고한 헌신과 열망을 친일잔재 청산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3·1절 기념사에서 “선열들께서 모든 걸 바쳐 되찾은 나라가 자랑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독일은 패전 이후 나치 세력이 두 번 다시 발흥할 수 없도록 ‘역사 바로 세우기’를 이어오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해방 이후에도 친일 세력의 반발로 친일잔재 청산의 기회를 잃고 말았다”며 “그 후과를 지금도 겪고 있고, 잊을만하면 독버섯처럼 되살아나는 과거사에 관한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03-01 14:04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8일 배곯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며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먹는 문제로 서러움을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성남시정을 할 때도 경기도정을 함에 있어서도 모두가 먹는 것만큼은 서럽지 않게 하려고 애썼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저의 어린 시절 기억은 유난히 배고픔과 관련이 많다”며 “도시락 싼 책보자기를 둘러메고 걷고 뛰던 십 리(4㎞) 산길. 굳어버린 꽁보리밥에 콩자반 반찬이 전부인 도시락은 점심시간 전에 반 이상 비어 점심나절부터 저녁 무렵까지 하굣길은 따가운 햇볕 이상으로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02-28 18:44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8일 경기도내 3기 신도시 주택 공급에 대해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기본주택으로 공급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용적률과 금융제도 개선 등 약간의 제도만 고치면 재정부담 거의 없이 무주택자에게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공공택지상 아파트는 로또분양해 투기수단으로 내 줄 것이 아니라, 공공이 보유하되 국민들이 평생 편히 살도록 기본주택(장기공공임대 또는 토지임대부 환매조건 공공분양주택)으로 공급해야 한다”고 했다.높은 집값은 자산양극화 심화와 과다한 주거비로 소비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02-28 16:53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고자 올해 ‘청년기본소득’ 1년치(총 4개 분기분)를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치 | 이광희 기자 | 2021-02-28 12:02

경기도가 농촌지역 노인들의 야간시간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야광 조끼와 지팡이 등 교통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정치 | 이광희 기자 | 2021-02-28 11:50

경기도가 ‘서해안권 대기질 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인천광역시, 충청남도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6일 충청남도청에서 박남춘 인천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서해안권 초광역 대기질 개선사업’의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도 참석했다.이날 이재명 지사는 “인류의 미래가 달려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탄소제로를 향해서 꼭 가야 된다”며 “우리가 다른 나라보다 반 발짝 일찍 가면 또 다른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빠르게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1-02-27 15:45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7일 야당의 반대로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오르지 못하게 되자 “국민의힘이 기득권 편에서 국민의 뜻에 반대만 한다”고 비판했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 반대하는 국민의힘…민주당의 분투를 응원합니다’라는 글에서 “국민의힘은 상임위 때 분명하게 합의했던 입장을 갑자기 바꾸고 반대에 나섰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변호사, 변리사, 공인회계사는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아파트 동대표도 금고 이상의 형을 받으면 자격이 박탈되는 마당에, 국가공무원에도 적용되는 기준을 의사에 적용한 것이 ‘과잉처벌’이며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02-27 15:45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7일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폐업 위기를 극복했다는 감사 메일에 “이럴 때 일하는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이재명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경기도가 현금으로 선별해 지급했다면 매출이 늘 이유가 없어 이 분은 가게 문을 닫았을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지사가 한 자영업자로부터 받은 메일에는 “(저는) 10여평 정도 되는 작은 식당을 한다. 장사가 너무 안돼 폐업을 고민할 정도였는데 요즘 재난지원금이 나오고 난 후 매출이 늘어 한숨을 돌린 수 있게 됐다. 이 지사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내용이

정치 | 이광희 기자 | 2021-02-27 12:25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안산 단원을)이 26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권을 잡으면 친문을 싹 갈아엎을 것’이라고 발언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향해 “‘갈라치기’는 이제 그만하셨으면 좋겠다”고 일침을 가했다.이재명 지사와 친분이 두터운 김남국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언제나 원팀이다. (현재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잘해나갈 거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는 지난 25일 진중권 전 교수가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TV와의 인터뷰에서 이 지사에 대해 “표퓰리즘을 거의 예술의 수준으로 한다”며 “새 정권이 들어서면 ‘친문’을

국회 | 이광희 기자 | 2021-02-26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