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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카페’와 ‘에코트럭’ 등을 활용해 환경보전 중요성을 알리고 재활용 체험교육을 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시는 재활용 분리배출과 쓰레기 줄이기운동 추진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주말마다 폐수처리장 상부에 조성한 맑음터공원에서 쓰레기 카페를 운영 중이다.일반 카페와 다르게 음료를 팔지 않는 쓰레기 카페는 쓰레기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하고 스틱 콘(폐광고판 연필 보호 캡), 리본 파스타(양말목 태슬 키링), 비즈 스트링(폐종이로 만든 비즈 팔찌) 등의 키트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제공해 직접 재활용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11-15 12:44

오산메디컬재활요양병원과 관련, 14일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42명으로 늘어났다.오산시는 청학동 오산메디컬재활요양병원과 관련해 8명(오산 72∼79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10월 24일 이 병원에서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이 병원의 누적 확진자가 42명으로 늘어났다.이날 확진자 5명(오산 72~76번)은 지난 10일 오산메디컬재활요양병원에서 타 의료원으로 이송 후 12일 검사에서 확진돼 안성의료원에 격리 입원했으며, 3명(오산 77~79번)은 12일 전수검사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11-13 15:20

오산 운암뜰 개발은 모두가 윈윈하는 방법으로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제시됐다.현재 운암뜰은 오산시와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협약을 맺고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이동환 연세대 교수는 오산발전포럼(의장 이권재)이 지난 11일 오산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운암뜰의 미래와 오산’을 주제로 개최한 시민토론회에서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주거중심의 베드타운이 아니라 자족성을 갖춘 기업과 교육기관 유치가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이처럼 밝혔다.이상복 시의원도 “운암뜰은 동탄신도시와 경부고속도로가 인접, 잠재력이 매우 높은 입지로 동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11-12 15:20

오산메디컬재활요양병원에서 10일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 누적 확진자가 34명으로 늘어나는 등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오산시는 청학동 오산메디컬재활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6명(오산 66∼71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24일 이 병원에서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이 병원 누적 확진자는 모두 34명으로 늘어났다.오산시는 이날 확진자를 국군수도병원, 성남의료원, 안성의료원 등에 격리 입원시키고 역학조사 중이다.이 요양병원에선 지난달 24일 입원 환자 A씨(오산 34번)가 집단 감염이 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11-10 15:59

곽상욱 오산시장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과 소극행정 혁파를 위한 ‘적극행정·혁신행정 퍼포먼스’를 열고 공직사회 기강 확립에 나섰다.곽 시장은 10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김능식 부시장을 비롯한 직원 20여 명과 함께 적극행정·혁신행정 결의행사를 열고 소극행정 근절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곽 시장과 김 부시장은 오산시를 대표하는 까산이와 함께 소극행정을 격파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하며 적극행정과 혁신행정을 통한 소극행정 혁파에 대해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곽상욱 시장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해 공직자의 적극적이고 창의적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11-10 14:04

개관 1주년을 맞은 오산시 보조기구수리센터(오산센터)가 장애인과 어르신 등의 자립생활을 돕는 필수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오산센터는 전동 및 수동 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이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사용하는 이동보조기구를 수리해주는 기구다.앞서, 지난 2009년 1월 오산시 장애인보장기구 수리센터로 개원한 뒤 지난해 11월 오산시와 위?수탁계약을 통해 오산시 지체장애인협회가 운영하면서 명칭도 오산시 보조기구수리센터로 바꿨다.위탁 운영으로 조직을 확대 개편한 오산센터는 현재 센터장과 전문 수리기사 2명이 상주하며 장애인과 어르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11-10 13:10

오산시는 오산도서관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대응계획을 수립,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도서관 5단계 대응계획은 이용자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1단계~1.5단계, 2단계~2.5단계, 3단계 등으로 나눠 도서관 서비스 운영형태를 세분화했다.1단계~1.5단계는 부분 개관으로 시설별 인원 50% 이용,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오후 10시, 주말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2단계~2.5단계는 이용인원 30% 이내, 운영시간은 평일·주말 오전 9시 ~오후 6시 등이다. 3단계는 휴관으로 도서대출 방문서비스만 운영한다.세부 사항은 도서관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11-09 14:07

세계적인 피아노 연주가이자 교육자인 세이모어 번스타인(Seymour Bernstein)의 음악교육이 오산에서 온라인으로 열린다.오산시는 오는 9일 죽미령 평화공원 내 스미스평화관에서 세이모어 번스타인(Seymour Bernstein)의 온라인 마스터 클래스를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마스터 클래스는 저명한 음악분야 전문가가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가르치는 수업이다. 오산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오디션 등을 통해 선발한 초등학생 3명과 고교생 1명 등이 참여한다.세이모어 번스타인은 자신의 인생관 상당 부분이 한국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11-05 13:55

정부의 문화도시 최종 선정을 앞둔 오산시가 행정 협력부서 간 협의체를 구성해 발대식을 하고 본격 지원에 나섰다.시는 지난 3일 문화재단과 교육재단을 비롯해 관계부서장들로 구성된 협의체 발대식을 하고 문화도시 최종 선정과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문화도시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조요한 오산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교육과 문화의 이음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조기봉 교육재단 상임이사가 자리를 함께했다.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제2차 문화도시 예비도시에 ‘이음으로 생동하는 문화도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11-04 16:21

오산 소리울도서관은 매주 토요일 2시 주말 상설공연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한다.오는 7일 열릴 ‘비긴어게인 소리울’ 공연은 성악가 2명과 피아노 트리오(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연주로 ‘Dynamite’, ‘사랑을 했다.’, ‘아로하’, ‘꽃밭에서’ 등 대중가요를 감상할 수 있다.오는 14일 ‘그리토와 함께 걷는 음악의 숲’ 공연에선 클래식기타, 타악기,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 연주로 ‘사랑의 인사’, ‘Je Te Veux’ 등 클래식과 ‘바다가 보이는 마을’, ‘인생의 회전목마’ 등 영화음악이 선사된다.오는 2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11-04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