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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10일 대마초를 피운 뒤 남의 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로 이모씨(29·용인시 역북동) 등 2명을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6일 오후 3시께 대마초를 피워 환각상태에서 최모씨(57·여)의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최씨에게 발각돼 미수에 그친 혐의다./용인

사회 | 경기일보 | 2005-01-10 00:00

과천경찰서는 10일 다단계 판매회사를 차려놓고 판매원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E다단계회사 부사장 김모씨(45)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5월6일께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건강식품 판매원 모집 광고를 보고 찾아온 안모씨(43·여)에게 “투자금의 200%에 해당하

사회 | 경기일보 | 2005-01-10 00:00

경기도가 매년 급증추세를 보이고 있는 ‘소 브루셀라병’에 대해 도축 및 유통시 검사증명서 첨부를 제도화하는 등 박멸대책을 마련했다.도는 10일 “오는 3월부터 브루셀라병 검사증명서가 없는 한우의 거래 및 도축을 제한키로 했다”고 밝혔다.도는 또 “검사증명서가 없는 소를 유통시키거나 도축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

사회 | 경기일보 | 2005-01-10 00:00

의정부경찰서는 10일 손님을 가장,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안모씨(27)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해 12월초 의정부 C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순금 20돈쭝 등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의정부 일대 금은방 5곳에서 1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다./의정부=김성주기자 kimsj@kgib.c

사회 | 경기일보 | 2005-01-10 00:00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검진 이상소견 판정을 받은 수검자를 대상으로 한 사후관리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71.5%로 나타났다.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해 12월 건강검진 사후관리대상자 1천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건강문고 제공, 유선 및 방문상담 부분에서 ‘만족스럽다’는 응답이 각각 70.7%, 65.5%로 집계

사회 | 경기일보 | 2005-01-10 00:00

경기도교육청이 2003년부터 도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규모 학교 지원사업에 올 한해 150억9천만원을 투입키로 했다.1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떠나가는 농촌학교에서 돌아오는 소규모 학교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 학교별로 학생들이 늘어나는 등 성과를 얻음에 따라 올해 추가로 선정된 6학급 이하 초등학교 15개교에 100억6천5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이들 학

사회 | 경기일보 | 2005-01-10 00:00

iTV경인방송 노동조합의 비조합원인 기자와 프로듀서, 아나운서, 엔지니어, 간부 등 100여명은 10일 ‘iTV 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경인방송 재건을 위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이에 따라 경인방송 재건운동은 시민단체와 연대한 노조측(희망조합·위원장 이훈기)과 비대위측(위원장 김유중 정치팀장) 등 2개 방향에서 진행된다.이날 오전 11시 경인방송비

사회 | 경기일보 | 2005-01-10 00:00

경기도내 최대 외국인 노동자 밀집지역인 안산시 원곡동 주민과 상인들이 당국의 불법 체류자 단속에 대해 정면으로 반대하고 나섰다.이들은 그동안 계속된 법무부 산하 인천출입국관리소 등의 단속으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등지에 거주하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거 지역을 이탈해 이들을 대상으로 음식점, 상점 등을 운영하는 주민과 상인들이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며 강력 반

사회 | 경기일보 | 2005-01-10 00:00

{Image}경기도선관위는 10일 선거관리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역대 선거기록사진을 확대, 제작해 일선 시·군 선관위에 홍보자료로 배부하고 있다./김시범기자 sbkim@kgib.co.kr 5 사회

포토 | 경기일보 | 2005-01-10 00:00

법원이 한방병원의 CT(컴퓨터단층촬영장치) 사용이 적법하다는 행정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 의사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한의사들도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응키로 하면서 양·한방계의 마찰이 심화되고 있다.10일 경기도의사회와 경기도한의사회 등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김창석 부장판사)는 구랍 21일 CT로 방사선 진단을 해오다 적발돼 3개월 영업

사회 | 경기일보 | 2005-01-1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