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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이 아시안컵축구대회 단일팀 구성을 타진한다.대한축구협회는 최근 정부와 여당이 10월 레바논에서 열릴 예정인 제12회 아시안컵축구대회 단일팀 구성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때를 맞춰 아시아축구연맹(AFC) 집행위원회 및 총회(15∼18일·콸라룸푸르)에서 북한 대표와 접촉, 단일팀 구성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축구 | 경기일보 | 2000-05-11 00:00

‘신생 팀 SK의 5월 태풍을 지켜보라’뒤늦은 출범과 간판스타 부재로 바닥권에 머물렀던 막내 SK 와이번스가 최근 새로운 용병의 가세와 신인들의 분전으로 5월 프로야구 판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SK는 지난 주말 적지에서 최강 현대를 상대로 팀 창단후 첫 2연승을 기록, 이같은 장담이 공언(空言)이 아님을 입증했다. 특히 SK는 7일 경기에서 지난해

축구 | 경기일보 | 2000-05-09 00:00

과천초와 남수원중이 제38회 경기도회장기축구대회에서 나란히 초·중등부 정상에 등극, 신흥 축구 강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고등부서는 수원공고가 패권을 안았다.과천초는 6일 고양 능곡초구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초등부 결승전에서 스트라이커 김신욱의 2골 활약과 이재유가 추가골을 성공시킨 데 힘입어 홈 그라운드의 능곡초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축구 | 경기일보 | 2000-05-08 00:00

과천초와 고양 능곡초가 제38회 도회장기축구대회에서 초등부 우승을 다투게 됐다.‘신흥 축구명문’ 과천초는 5일 고양 능곡초등교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초등부 준결승전에서 김신욱의 2골 활약에 힘입어 박태훈이 선제골을 터트린 구리 부양초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과천초는 전반 9분 부양초 박태훈에 선제골을 내줘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14분 뒤인 23

축구 | 경기일보 | 2000-05-06 00:00

◇조윤환 SK 감독상대팀의 최문식이 요주의 대상이다. 최문식은 한국 최고의 테크니션이며 경기흐름을 읽고 영리하게 풀어나가는 능력이 탁월한 선수다. 그러나 이을용을 전담 마크맨으로 붙여 체력과 스피드가 다소 떨어지는 최문식을 봉쇄할 계획이다.날씨가 풀리면서 그동안 팀에 큰 기여를 못했던 샤리가 점점 나아지고 있어 전력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준결승에서 2

축구 | 경기일보 | 2000-05-05 00:00

안산 원곡중이 제38회 경기도회장기축구대회 남중부에서 결승에 진출, 남수원중과 우승을 다투게 됐다.원곡중은 4일 고양 중산축구장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중부 준결승전에서 홈 그라운드의 백마중과 2대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뒤 승부차기에서 6대5로 힘겹게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선착했다.이어 열린 경기에서 남수원중은 구리중에 4대1로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

축구 | 경기일보 | 2000-05-05 00:00

‘화끈한 공격축구로 3년 무관(無冠)의 설움을 씻고 새 천년 첫 정상에 오른다.’2000 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한 부천 SK가 올 시즌 계속되고 있는 상승세를 몰아 전남 드래곤즈를 꺾고 4년만에 컵대회 정상에 오르겠다며 강한 승부욕을 보이고 있다. 5일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리는 SK와 전남의 결승전은 두 팀 모두 수비보다는 화끈한 공격축구를

축구 | 경기일보 | 2000-05-04 00:00

남수원중이 제38회 경기도회장기축구대회에서 남중부 4강에 진출했다.남수원중은 3일 고양 중산지구축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중부 8강전에서 화성 안용중을 2대0으로 완파, 군포중을 1대0으로 누른 구리중과 결승행을 다투게 됐다.또 안산 원곡중은 능곡중과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대3으로 승리했으며, 백마중도 역곡중에 승부차기에서 3대2로 승리,

축구 | 경기일보 | 2000-05-04 00:00

부천 SK가 2000 대한화재컵 프로축구대회에서 결승에 진출, 4년만에 정상에 도전한다.조별리그에서 A조 1위로 4강에 오른 SK는 2일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준결승전에서 우루과이 용병 샤리가 동점골과 역전골을 기록하는 수훈에 힘입어 이상윤이 선제골을 넣은 성남 일화에 3대1로 역전승했다.이로써 지난 96년 아디다스컵대회 우승이후 3년동안 정상에 오르지

축구 | 경기일보 | 2000-05-03 00:00

화성 안용중이 제38회 경기도회장기축구대회에서 남중부 8강에 진출했다.올 도학생체전 우승팀인 안용중은 2일 고양 중산지구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중부 2회전에서 홈 그라운드의 대화중을 4대0으로 대파하고 준준결승전에 진출, 신흥중을 꺾은 남수원중과 결승행을 다투게 됐다.또 구리중은 광명중을 2대1로 눌렀으며, 역곡중은 고천중을 따돌리고 8강에 합류했다

축구 | 경기일보 | 2000-05-03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