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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을 노리는 프로야구 KT 위즈가 다음달 1일 시작되는 사상 첫 국내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참가 선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27일 KT에 따르면 올해 스프링캠프는 다음달 1일부터 26일까지 부산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에서 1차 캠프를 꾸린 뒤, 2월 27일부터 3월14일까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차 캠프를 갖는다.KT 선수단은 오는 30일 수원 KT 위즈파크에 모여 기장으로 이동한다. 스프링캠프 일정은 ‘3일 훈련, 하루 휴식’으로 진행된다.1차 캠프에서는 체력과 전술 위주 훈련을 실시한다. 2차 캠프에서는 실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1-27 14:40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안산 그리너스FC가 수원 삼성 출신 미드필더 이상민(25)을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보인중ㆍ고를 거쳐 고려대에 진학한 이상민은 팀의 주축 선수로 2016년 U리그 왕중왕전 우승에 큰 보탬이 됐다. 다음 해 수원 삼성에서 프로로 데뷔한 이상민은 K리그 통산 14경기에 출전했다.이상민은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미드필더와 측면 수비 등 여러 위치를 소화하는 만능 자원이다. 특히 감각적인 공격 가담 능력과 수비력을 갖춰 안산은 그를 통해 전술의 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이상민은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팀에 빨리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1-01-27 12:59

3년 8개월 만에 우승을 맛본 김시우(26ㆍ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2주 연속 우승 사냥에 나선다.지난 25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서 우승해 샷감을 되찾은 김시우는 2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이 대회서 시즌 첫 연승에 도전한다.아메리칸 익스프레스서 정교한 아이언샷과 퍼팅 감각이 살아난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세계랭킹 2위 욘 람(스페인), 6위 잰더 쇼플리(미국), 7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쟁쟁한 경쟁 상대들을

골프 | 황선학 기자 | 2021-01-27 11:15

한국농구연맹(KBL) 공식음료 후원사 동아오츠카가 유소년 농구 선수들을 위한 ‘포카리스웨트 스포츠 사이언스 교육’을 26일 시작했다.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1-01-27 10:55

프로야구 KT 위즈가 ‘홀드왕’ 주권(25)과의 연봉협상을 마무리 지음에 따라 올해도 철벽 불펜진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KT 불펜은 지난해 510.1이닝에서 33세이브, 71홀드, 평균자책점 4.69를 기록했다. 경기당 실점과 평균자책점, 피홈런 모두 리그 2위에 올라 세부지표는 훨씬 좋다는 평이다.올해도 마무리는 김재윤(30)이 맡는다. 포수로 미국 프로야구 도전을 마치고 2015년 KT에 입단, 투수로 전향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속구를 바탕으로 타자를 윽박지르는 피칭이 강점이다. 최근 2년 스플리터를 장착하며 더욱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1-27 09:18

“제2의 고향과도 같은 안산서 0점대 방어율로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고 싶습니다.”2018시즌부터 K리그2 안산 그리너스FC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는 이승빈(30)이 올 시즌 낮은 실점률을 기록해 팀을 플레이오프에 꼭 진출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시즌 이승빈은 17경기에 나서 20골을 내줘 경기당 평균 1.18골을 내줬다.‘이희성’으로 지난 시즌까지 활약한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개명을 했다. 지난해 9월 개명을 신청한 뒤 연말 ‘나라에 이름이 크게 빛날 사람’이라는 뜻의 새 이름 ‘승빈’으로 승인을 받았다.이승빈은 “지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1-01-27 09:18

프로야구 KT 위즈가 2021년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26일 KT에 따르면 1군 코치진에는 이강철 감독과 창단 첫 가을야구를 이끈 김태균 수석코치, 박철영 배터리코치, 박승민 투수코치 등 코치 8명이 유임됐다.1군 코디네이터 직을 신설해 삼성에서 수석 코치를 역임한 김태한 코치를 영입했다. 김 코치는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단의 유기적인 소통을 담당한다.퓨처스팀(2군)은 서용빈 감독의 지휘 아래 일본 오릭스 배터리 코치 출신의 스즈키 후미히로 코치와 전 SK 주루코치였던 정수성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 지난 시즌 재활군을 담당

kt wiz | 권재민 기자 | 2021-01-26 16:21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2021시즌 최전방을 책임질 ‘특급 골잡이’ 우로시 제리치(29)를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년 옵션을 포함한 3년이고, 등번호는 본인이 원한 55번이다.세르비아 출신인 제리치는 2018년 강원에 입단, K리그 무대를 밟고 그해 24골, 5도움으로 득점 2 위에 오른 뒤 2019시즌 도중 경남FC로 이적했다.지난해까지 K리그서 3시즌 동안 75경기에 나서 43골(경기당 0.57 골), 7 도움을 기록한 특급 골잡이로 일본 J리그로 이적한 아담 타가트의 공백을 메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타깃형 스트라이커로서 우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1-01-26 16:18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FC가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산티아고(24)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아르헨티나 명문 축구클럽 보카주니어스 유소년팀 출신인 산티아고는 故 디에고 마라도나(61)가 감독으로 있던 힘나시아(1부리그)와 브라운 아드로그(2부리그)를 거친 유망주다.192㎝ 장신인 산티아고는 드리블, 퍼스트 터치, 스피드와 순발력이 좋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높은 신장을 이용한 헤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안산은 산티아고의 영입을 통해 날카롭지 못했던 공격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티아고는 “자가 격리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1-01-26 13:33

‘베테랑’ 신영석(35ㆍ수원 한국전력)과 김연경(33·인천 흥국생명)이 프로배구 올스타 투표에서 남녀 최다득표의 영예를 안았다.신영석은 26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발표한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올스타 팬투표 결과 7만5천824표를 득표, 한선수(인천 대한항공ㆍ6만5천850표)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이어 나경복(서울 우리카드ㆍ6만4천720표), 최민호(천안 현대캐피탈ㆍ6만4천270표), 정지석(대한항공ㆍ6만2천641표)이 3~5위를 차지했다.여자부서는 11년 만에 V리그에 복귀한 김연경이 8만2천115표

배구 | 김경수 기자 | 2021-01-26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