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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송석준 의원(이천)은 24일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을 찾아 큰 절을 드리며 “항상 건강하세요”라고 인사를 드렸다.송 의원은 20대 국회의원이 된 후 4년 째 어버이날과 설, 추석 명절 때 빠짐없이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다.그는 이날도 할머니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며 세배를 드렸으며,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감기 조심하시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고 건강을 기원했다.나눔의 집은 송 의원이 4년 전 처음 방문했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24

자유한국당 김용남 수원병(팔달) 예비후보가 설 명절을 앞둔 24일 오전 수원역에서 설 맞이 귀성인사를 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며,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기원했다.그는 특히 “침체된 경기로 인해 귀성길에 나선 시민들이 많이 줄어들었고, 두 손도 많이 가벼워진 것 같아 안타깝다”고 전하며, 올해 추석에는 활기찬 수원경제를 만들어 시민 누구나 큰 기대와 만족을 가지고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한편 이번 주 내내 김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24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용인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부지사는 23일 오후 2시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처인구를 세계 최고의 반도체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이 전 부지사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남북 화해와 협력을 통한 ‘평화경제시대’ 개막 ▲처인에 세계 최고의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처인을 판교처럼’ 4차산업,주거,교통,문화가 융복합된 스마트 도시건설 등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이화영 전 부지사는 “국회,정당,행정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서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노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0-01-24

문희상 국회의장(의정부갑)의 아들 문석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상임 부위원장이 23일 제21대 총선 출마를 포기했다.문 부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미련 없이 제 뜻을 접으려고 한다”며 “아쉬움은 남지만 이 또한 제가 감당해야 할 숙명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그는 이어 “용기를 잃지 않고 지금부터가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정진하겠다”며 “성원해 준 모든 분, 특히 의정부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감사하고 송구한 마음 표현할 길이 없다”고 덧붙였다.앞서 문 부위원장은 아버지인 문 의장의 지역구 ‘의정부갑’에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1-23

21대 총선이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총선의 최대 변수는 단연 보수통합이라고 할 수 있다.혁신통합추진위원회(혁통위)가 구성돼 이른바 보수통합혁신 신당 창당을 향해 가고 있지만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일각에서 다른 목소리가 나와 실현 여부에 의문이 제기되기도 한다.본보는 23일 새보수당 최다선 의원으로 보수통합을 위해 뭍밑에서 거중조정 역할을 하고 있는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을 통해 보수통합혁신 신당 창당의 의미와 전망 등을 들어봤다. Q. 2월15일까지 보수통합혁신 신당 창당계획을 밝힌 바 있는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1-23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비리ㆍ감찰무마 의혹과 청와대 하명수사ㆍ선거개입 의혹 수사를 지휘한 일선 검찰청 차장검사 3명이 모두 교체됐다.법무부는 23일 신봉수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를 평택지청장으로, 송경호 3차장을 여주지청장으로 각각 발령내는 등 고검검사급(차장ㆍ부장검사)과 평검사 759명 승진ㆍ전보 인사를 다음달 3일자로 단행했다.신 2차장은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수사를, 송 3차장은 조 전 장관 가족비리 의혹 수사를 이끌어왔다.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무마 의혹을 수사한 홍승욱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는 천안지청장으로 전

정치일반 | 채태병 기자 | 2020-01-23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비리·감찰무마 의혹과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 수사를 지휘한 일선 검찰청 차장검사 3명이 모두 교체됐다.법무부는 23일 신봉수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를 평택지청장으로, 송경호 3차장을 여주지청장으로 각각 발령내는 등 고검검사급(차장·부장검사)과 평검사 759명 승진·전보 인사를 다음달 3일자로 단행했다.신 2차장은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수사를, 송 3차장은 조 전 장관 가족비리 의혹 수사를 이끌어왔다.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무마 의혹을 수사한 홍승욱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는 천안지청장으로 전

정치일반 | 채태병 기자 | 2020-01-23

제21대 총선을 2개월여 앞두고 경기도내 의원들이 잇따라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총선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통상 현역 의원들은 ‘현역 프리미엄’을 최대한 유지하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늦추거나 미루는 것이 관례다. 현역 의원은 의정보고 형식만 갖추면 문자 메시지 전송을 8회로 제한한 선거법 제59조를 우회, 제한 없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등의 ‘특권’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학력·경력 사진 등이 담긴 명함을 학교나 터미널 등에서 배부할 수 없는 예비후보자들과 달리 의정보고 형식을 통해 이 같은 제한을 피할 수 있다.하지만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1-23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10곳 가운데 8곳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복지정책 방향으로 보편적 복지를 꼽았다.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산하 복지대타협 특별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복지대타협 추진 관련 기초자치단체장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이 조사에는 전국 226명의 지자체 단체장 가운데 122명이 참여했다.복지대타협특위가 우리나라 향후 복지정책이 지향할 방향을 묻는 설문에 응답자의 58.1%는 보편적 복지, 41.8%는 선별적 복지라고 답했다. 복지 확대를 위한 증세 필요성에는 증세 지지 응답(68%)이 반대(32.0%)

정치일반 | 정민훈 기자 | 2020-01-23

전남 여수갑에 출사표를 던진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예비후보가 같은 선거구 현역인 무소속 이용주 의원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조 예비후보는 이 의원이 과거 국민의당으로서 민주당을 괴롭혔다고 주장하며 이 의원의 민주당 입당을 반대했다.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용주 의원이 (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파란 옷을 깜빡했다는 얘기를 듣고 아연실색했다”며 “그렇게 주동자로서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을 괴롭혔던 일도 깜빡했는지 묻고 싶다”고 꼬집었다.이어 “당시 이용주 의원은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 단장을 맡으며, 자신의 인

정치일반 | 여승구 기자 | 202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