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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오늘(20일) 영하의 기온과 함께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도 뚝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서울 -4.4도, 수원 -2.6도, 인천 -2.2도, 양평 -3.6도, 이천 -4.3도, 파주 -6.9도, 동두천 -6.0도, 강화 -2.4도, 백령도 2.0도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를 기록 중인 가운데, 오늘 낮 기온도 4~7도의 분포를 보이며 어제와 비슷하겠다. 다만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내일(21일)은 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들어오면서 추위가 다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1-20

화요일인 오늘(19일) 서울, 경기 등 수도권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찾아왔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를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도 여주, 군포, 성남, 가평, 광명,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의왕, 남양주, 구리, 안양, 수원, 파주, 의정부, 양주, 고양, 포천, 연천, 동두천, 과천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오전 8시 현재,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는 영하의 날씨를 보이고 있다. 서울 -3.4도, 수원 -1.4도, 인천 -2.0도, 이천 -1.7도, 양평 -1.1도, 파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1-19

경기도 일대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알렸다.수도권기상청은 18일 밤 11시를 기해 경기도 24개 시ㆍ군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광명ㆍ과천ㆍ동두천ㆍ연천ㆍ포천ㆍ가평ㆍ고양ㆍ양주ㆍ의정부ㆍ파주ㆍ수원ㆍ성남ㆍ안양ㆍ구리ㆍ남양주ㆍ군포ㆍ의왕ㆍ하남ㆍ용인ㆍ이천ㆍ안성ㆍ여주ㆍ광주ㆍ양평이다.경기도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건 수능을 앞둔 지난 13일 이후 닷새만이다. 기상청은 이들 지역의 19일 아침 기온이 양주 영하 8도, 파주 영하 7도, 고양 영하 6도, 의왕 영하 5도, 수원 영하

날씨 | 김해령 기자 | 2019-11-19

한국환경공단은 18일 오후 2시를 기해 경기 전역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2시 해당지역은 가평·광주·구리·남양주·성남·양평·하남(동부권), 안성·여주·용인·이천·평택(남부권)이다.오후 2시 현재 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는 경기 동부권 170㎍(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경기 남부권 181㎍/㎥이다.앞서 오후 1시에는 과천·광명·군포·부천·수원·시흥·안산·안양·오산·의왕·화성 등 경기중부, 낮 12시에는 경기북부 8기 시군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다.이에 따라 경기 지역 미세먼지특보는 전역으로 확대됐다.미세먼지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1-18

19일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기도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예고됐다.기상청은 18일 밤 11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 충북, 충남, 세종시, 강원도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겠다고 발표했다.경기도에서는 광명, 과천,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수원,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안성, 여주, 광주, 양평 등 24개 시군이 해당된다.경기도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건 수능을 앞둔 지난 13일 이후 닷새만이다.기상청은 이들 지역의 19일 아침 기온이 양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1-18

월요일인 오늘(18일) 오전 중 비가 그치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비가 그친 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낮 기온은 4~6도로, 어제(17일, 6~12도)보다도 크게 떨어져 쌀쌀하게 느껴지겠다.낮 동안 찬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서해안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30~45km/h(8~12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오늘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1-18

일요일인 17일은 오전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기상청은 중부지방에 30∼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전북, 경북 북부, 지리산 부근, 서해5도에는 20∼60㎜, 전남, 제주도는 10∼40㎜, 강원 동해안과 경상도는 5∼20㎜의 비가 예상된다.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비로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어 교통안전에도 유의해야 한다.비는 다음날 낮까지 계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수원 5도, 대전 8도, 광주 10도, 대구 7도, 부산 1

날씨 | 연합뉴스 | 2019-11-16

토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할 전망이다.다만, 오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평년(9~16도)보다 높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그러나 충청권과 전북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일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제주도 산지 30∼80㎜, 전북ㆍ경북북부내륙ㆍ서해5도 20∼60㎜, 전남ㆍ제주ㆍ울릉도ㆍ독도 10∼40㎜다. 강원동해안과

날씨 | 정민훈 기자 | 2019-11-16

수능일인 오늘(14일) 수도권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낮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여주, 안성, 이천, 평택 제외), 서해5도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오전 8시 기준, 서울 -2.4도, 수원 -0.5도, 인천 -0.7도, 이천 -1.0도, 양평 -0.2도, 파주 -3.0도, 동두천 -2.7도를 각각 기록 중이다.오늘 낮 기온은 4~6도로, 어제(13일, 9~14도)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5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1-14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3일 밤 서울과 인천, 경기 일부 지역에 올가을 첫 한파 특보가 발효된다.기상청은 13일 "밤 11시부터 서울, 인천, 경기 광명·과천·안산·시흥 등, 서해 5도, 강원 철원·화천·춘천 등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고 발표했다.서울과 인천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건 올가을 들어 처음이다. 앞서 세종시와 경기 일부 지역,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에만 올가을 한파주의보가 내린 바 있다.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하거나 3도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