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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수천만 명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예측을 하고 있다. 코로나19가 모든 인간의 경제 및 대부분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환경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러 뉴스와 매체에서 보도된 코로나 전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및 미세먼지 수치만 보아도 큰 환경 변화를 알 수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노랗고 뿌연 미세먼지가 우리의 시야를 방해했지만 지금은 비교적 깨끗하다.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산업시설 중단과 인구 이동량의 감소로 인해 미세먼지가 줄었다. 다음

문화일반 | 경기일보 | 2020-08-10 16:39

“스마트시티는 이전 도시들과 달리 국가나 권력자가 아닌 시민들이 주체가 돼 만들어지는 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김용학 공학박사(70ㆍ전 경기도시공사 사장)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출간한 (기문당 刊)를 통해 스마트시티의 정의와 중요성을 규정하고 앞으로 스마트시티 조성 및 기획 방향을 제시했다.우리에게 아직까지 낯선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ㆍ환경ㆍ주거 문제와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8-10 16:26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 기생충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19~20일 양일간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20분간(총 2회) 진행한다.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기생충학자 연구 가운을 입고 전시해설을 들은 뒤 연구원들과 함께 충란 슬라이드를 직접 만든다. 이를 현미경으로 관찰해 충란을 감별하는 등의 체험을 할 예정이다. 체험을 마친 뒤에는 수료증과 기념품을 전달한다.기생충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임시휴관을 종료하고 1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8-09 18:05

“백인 혼혈아면 예능에 출연하고 흑인이나 동남아 혼혈아면 다큐멘터리에 출연한다.” 지난 4~5년 전 인터넷 포털사이트 댓글 창에 달린 이 문구는 우리 사회 속 ‘다문화 가정’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줬다고 평가받는다. 우리 사회는 6ㆍ25전쟁 이후 국내에 태어난 흑인 혼혈아를 향 ‘튀기’라는 멸시적인 호칭으로 부르기도 했고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에게는 존중보다는 동정이나 무시, 비하가 담긴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다름’을 ‘틀림’으로 바라보며 맹목적인 인종차별과 배타적인 시선 등을 건넨 게 현재에 이르렀다. 지난 2018년 통계청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8-09 16:25

경기문화재단은 ‘2020 문화예술교육 청년 매개자 발굴 및 양성과정’ 의 참여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는 ‘여럿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문화예술교육, 여기 지금 문화예술교육을 느껴볼 수 있는 과정’이다. ‘여러가지연구소’ 민경은 대표를 주축으로 강사진이 구성됐다. 문화예술교육의 철학과 의미를 알아보는 이론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리서치와 학습 멘토링, 집중 워크숍을 통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경기도내 문화예술교육 기관 현장탐방과 실무자 특강 등도 마련된다.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 분야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8-09 15:11

코로나19로 전통적으로 관객과 예술인이 만나 오던 물리적인 공간은 닫혔다.대신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공간이 열렸다. 인원의 규모가 성공을 말하던 축제의 틀도 깨졌다.실내외 축제ㆍ공연장에 관객이 가득 찬 만석은 당분간 보기 어려워졌다.경험과 공유 전달과 이해가 기본인 예술의 상호작용 방식이 새로운 형식으로 바뀌어야 한다.서로 만나지 않으되 만나야 한다. 이 성립되지 않는 등식에서 지역 예술가와 문화계는 어떤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할까.■ 온라인은 기본 탑재… 공연장·축제가 변한다문이 닫힌 공연계는 온라인으로 무대를 옮기며 언택트 시대에

문화일반 | 정자연 기자 | 2020-08-09 14:40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연일 호우ㆍ홍수주의보까지 내려 사회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그런 가운데 극장가에서는 관객에서 웃음을 선사할 영화들이 연달아 스크린에 오르게 돼 눈길을 모은다.이번달 극장가에는 , 등 정통 코미디 영화를 비롯해 와 등 드라마틱한 요소에 웃음을 첨가한 영화들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오는 12일 개봉예정인 은 꽈배기집 사장 미영(엄정화)과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박성웅) 부부가 하와이 여행을 떠나던 중 비행기에서 테러리스트와 마주한 이야기를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8-06 13:03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초록우산 나눔실천리더 9기’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초록우산 나눔실천리더 9기’는 재단을 대표하는 참여형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도내 남부지역 20개 시ㆍ군 소재 고등학교 학생 및 봉사동아리를 대상으로 열린다. 국내에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상황을 이해하고 정기 지원을 위해 자체 교내 캠페인을 벌여 나눔천사를 모집한다.예년과 달리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가급적 학생들간 불필요한 접촉을 방지하고자 발대식과 수료식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교내 캠페인도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8-05 18:04

트로트 가수 차현이 과거 발라드 가수 시절 발매한 노래가 SNS에서 역주행 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가수 차현은 지난 2010년부터 2018년까지 비브라운이라는 예명으로 발라드 가수 활동을 해왔다. 당시 그는 1집 ‘아무도 모르게, 좋은걸 어떡해’와 2집 ‘널 사랑할거야’에 이어 3집 ‘못난 심장’, ‘Feel So Free’를 발표한 바 있다.최근 1집 ‘아무도 모르게’와 3집 ‘못난 심장’은 최근 3년간 웹툰 동양상 제작 배경 음악으로 마니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회수도 급증하고 있다.차현은 “과거 발라드 가수 시절 곡들이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8-05 14:39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대상에프앤비와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대상에프앤비는 법인 명칭 변경 전 ㈜복음자리라는 이름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시작했다. 국내 소외계층 아동들의 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김창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과 전형철 대상에프앤비 마케팅실장 등이 참석한 이번 협약은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 온 협약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협약은 대상에프앤비에서 판매하는 제품 수익금의 일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를 통해 국내 저소득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20-08-0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