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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는 오는 20일까지 ‘2020년도 하반기 교육생’ 130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하반기 교육과정은 스마트팩토리장비관리, 스마트사물인터넷, CAD&3D 프린팅 응용설계, 웹퍼블리셔, 메디컬&스킨케어 등 총 5개 과정으로 모집정원은 과정별 26명이다.교육생 모집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선발취소자나 미선발인원 발생 시 8월 31일까지 추가모집 할 예정이다.주민등록상 만 15세 이상 경기도민 누구나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교육생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하며 선발 시 9월부터 1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0-07-07 21:00

경기도는 하남선 1단계 구간의 미사역·하남풍산역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 Barrier Free)’ 본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은 어린이나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 약자들의 편의를 위해 계획과 설계, 시공 여부를 평가하는 제도다. 인증절차는 설계단계에서 예비인증을 취득한 뒤 준공단계에서 현장심사를 통해 본인증하는 방식이다.도가 직접 공사를 시행하는 미사역과 하남풍산역은 설계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디자인 개념을 도입한 교통시설로 ▲이동구간 무단차 시공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0-07-07 21:00

경기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2020년도 GBC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수출상담회는 7~8월 경기글로벌R&DB센터 내 ‘디지털 무역상담실’에서 열리며 미국, 러시아, 인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터키, 중국 등 10개국의 바이어가 참여한다.특히 온라인 상담회를 감안, 지난 4월부터 준비함으로써 화상상담의 단점인 바이어와의 상담 시간을 충분히 보장한다.또 해외 GBC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어 섭외, 일대일 수출상담 주선 및 무료 통역 등 맞춤형 지원을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0-07-07 21:00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재정의 역할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행정안전부는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영 장관 주재로 ‘2020 지방재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코로나 피해극복’, ‘지역경제 복원’, ‘포스트 코로나 대응’을 위한 12대 추진과제를 선정, 정부-자치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국난 극복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먼저 과감한 지방재정 운용을 통해 신속한 피해극복을 지원한다. 지방예산을 확장적·전략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가용 세입예산은 본예산에 최대한 반영하고, 연내-분기별 집행 가능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7-07 21:00

앞으로 공사를 할 때 10m 이상 땅을 파게 되면 공사감리가 강화된다. 또 건축심의가 더 투명하게 운영되면서 인허가 기간도 단축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건축법 시행령’ 및 ‘건축물대장의 기재 또는 관리 등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12월 10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된다고 7일 밝혔다.개정안은 굴착 및 옹벽 관련 부실시공을 적시에 발견·시정하지 못해 인접 건축물에서 붕괴 및 균열 등이 발생하는 사례가 없도록 깊이 10m 이상인 토지 굴착공사와 높이 5m 이상 옹벽 설치공사는 비상주(수시)감리 대상인 경우에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7-07 21:00

내부 공익신고자가 더 쉽게 비실명 대리신고 자문변호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앞으로 자문변호사의 공익활동 경력 외에 전문분야, 자격증, 희망상담분야를 추가 공개한다.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권익위가 운영하고 있는 비실명 대리신고 자문변호사단(49명)을 내부 공익신고자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자문변호사에 대한 정보공개 범위를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기존에는 청렴 포털을 통해 자문변호사의 지역별 소속회와 공익활동 경력 정보 위주로 공개해 왔다. 이 정보로는 신고내용에 적합한 자문변호사를 선택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신고자와 자문변호사의 의견을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7-07 21:00

경기도가 일본의 대(對) 한국 수출규제 조치에 맞서 탈(脫)일본 기술독립을 선언한 뒤 외국기업 유치, 경기도형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소부장 산업 인프라 조성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7월 일본의 한국 수출규제 발표에 수출규제 대응 TF를 구성, 피해신고센터 개소, 현장간담회 개최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또 같은 해 9월 도의회 만장일치로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인 326억 원 규모의 긴급 추경예산을 편성, 전폭적인 지원을 펼쳤다.도는 ‘경기도형 소재부품장비 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 향후

정치일반 | 김창학 기자 | 2020-07-07 21:00

한시적 양육비 긴급지원 제도를 양육비 국가 대지급으로 전면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의원(안성)은 21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하 ‘양육비 대지급제’)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현재 정부는 한시적 양육비 긴급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양육비를 받지 못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에게 1인당 월20만원을 선지급하고 사후에 양육비 채무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하고 있다. 하지만 긴급지원 대상이 매우 한정적이고 지급 기간이 최대 12개월에 불과해 한부모 가정의 경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20-07-07 21:00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이 국내 네 번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되면서 경기북부 발전에 기폭제로 작용할 전망이다. 50만년의 역사를 간직한 한탄강의 비경이 전 세계로 알려져 각종 관광 사업이 추진될 뿐만 아니라 접경지역 특성상 남북 교류협력 사업도 기대되기 때문이다.■광범위한 용암대지와 주상절리 품은 절경, 글로벌 관광객 유치경기도는 이번 인증을 통해 한탄강 일대 명성이 전 세계적으로 퍼질 만큼 각종 경제ㆍ관광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50만년의 역사가 깃든 한탄강은 여의도 면적(2.9㎢)의 약 400배에 달하는 크기다. 단

정치일반 | 여승구 기자 | 2020-07-07 20:35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됐다. 경기북부를 관통하는 한탄강의 역사ㆍ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 등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유네스코는 “제209회 집행이사회 정규회의를 통해 한탄강 등 전 세계 15곳을 신규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앞서 유네스코는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29일(현지시간)부터 집행이사회를 열고 한탄강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여부를 심의, 이날 관련 회의를 통해 인증 여부를 결정했다. 유네스코는 미적, 고고학적, 역사ㆍ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정치일반 | 김두현 기자 | 2020-07-07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