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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정치계 인사들과 전문가들이 동물보호ㆍ생명존중을 위한 새로운 법률 마련에 대해 한목소리를 냈다.이재명 지사는 22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30명의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열린 ‘개식용·반려동물 매매관련 제도개선 국회토론회’에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서국화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 대표가 ‘반려동물 매매 관련 제도개선 방향’을, 전진경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가 ‘경기도 개농장 현황과 정책방향’을 주제발표했다.이어 이항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이지연 동물해방물결 대표, 박운선 동물보호단체 행강 대표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1-06-22 19:06

여권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국내외 지지모임인 ‘공명포럼’이 공식 출범했다.이로써 앞서 발을 뗀 ‘성공포럼’ㆍ‘민주평화광장’과 함께 이재명 지사의 대권행보 삼두마차를 완성, 초대형 조직이 갖춰졌다.공명포럼은 2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이재명 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오프라인 출범식과 정책토크쇼를 개최했다.포럼에는 국내 17개 광역자치단체, 30개국 100개 도시에서 발기인 15만명이 참여했으며, 14개 직능 본부와 36개 위원회로 구성돼 각계각층을 다양하게 포함했다.상임 공동대표는 안민석ㆍ정성호ㆍ김윤덕 의원이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1-06-22 17:46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철거현장에 이동식 CCTV 실시간 감독 시스템을 21일부터 도입한다.이는 지난 9일 발생한 광주 철거건물 붕괴사고와 같은 해체현장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함이다.이동식 CCTV는 고정식 CCTV와 다르게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고, 공정에 따라 CCTV를 옮겨가며 관리할 수 있어 효율적인 감독이 가능하다. 또한 IoT 기반의 관제플랫폼을 활용해 해체현장의 실시간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GH는 이를 통해 공공의 철거현장 상시 관리·감독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정치일반 | 이호준 기자 | 2021-06-21 21:00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가 출근시간대 집중배차 등 ‘과밀화 해소대책’을 시행한 이후 이용객 탑승대기시간이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점검반이 지난 16일 혼잡도가 높은 출근시간대(오전 7~9시) 고촌역에서 탑승현황을 모니터링하자 이 같은 결과가 도출됐다.고촌역은 김포도시철도에서도 가장 혼잡한 역으로, 대책 시행 전 출근시간에는 바로 탑승이 어려워 차량을 2~3번(6~9분)가량 보내고 나서야 승차할 수 있었다.그러나 대책 시행 이후 파악된 바로는, 바로 탑승할 수 있거나 최대 1번 정도 대기한 뒤 모두 승차할

정치일반 | 채태병 기자 | 2021-06-21 21:00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은 국가·지방정부의 자격증 등으로 반려동물 판매 자격을 제한하는 데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경기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2일까지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매매 관련 도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가·지방정부에서 허가받은 자격증 등으로 반려동물 판매 자격을 제한하는 것’에 대한 찬성 의견이 79%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이어 개인 간 반려동물 매매를 금지하고, 자격을 허가받은 생산자 판매나 동물보호센터 등 기관입양만 허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도민 77%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또한 반려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1-06-21 21:00

참전유공자, 5ㆍ18유공자 등 유공자들이 경기도지정문화재 관람료를 감면받게 된다.경기도의회에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15일 황수영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ㆍ수원6)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문화재 보호 조례 일부개정조레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현행 ‘국가유공자법’ 등 8개 보훈 관련 법령에서는 대상자 본인 및 그 가족과 유족이 고궁 등을 이용하는 경우 이용료 감면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지만 종전 조례에서는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에 대해서만 감면 규정을 명문화해 국가를 위해 공헌한 사람들에 대한 예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정치일반 | 이광희 기자 | 2021-06-17 21:00

문재인 정부 출범 4주년을 맞아 자치분권 입법 성과와 과제 등을 짚어보고 지역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대통령소속자치분권위원회는 17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영남일보와 ‘문재인 정부 출범 4주년 및 지방자치 부활 30주년 기념 전국 순회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온ㆍ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자치분권위원회가 ‘자치분권 2.0 시대’를 열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및 과제 진단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권역별 토론회다.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경인권과 호남권에 이어 이번에는 대구에서 토론회가 진행됐다

정치일반 | 채태병 기자 | 2021-06-17 21:00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친문 핵심’으로 불리는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만나 ‘원팀’을 강조했다.이재명 지사는 17일 경남도청에서 김경수 지사와 ‘경기도ㆍ경기연구원ㆍ경남도ㆍ경남연구원 정책협약식’에 참석했다.이날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경남도는 ▲권역별 초광역협력 국가균형발전정책화 ▲남북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공동 대응 ▲해양마리나 산업 육성 공동협력 등에 대해 정책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하게 된다.특히 경기도와 경남도는 ‘권역별 초광역협력 국가균형발전정책화’ 공동 협력을 위해 부울경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1-06-17 17:12

미국의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업체 ‘린데’가 경기도에 15억 달러 상당을 투자하면서 경기도 수소ㆍ반도체 산업에 청신호가 켜졌다.린데는 경기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기체수소와 액체수소 충전소를 설치해 수소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평택시 고덕면 린데 평택공장을 중심으로 가스시설을 신·증설해 주요 시스템 반도체 고객에 더 안정적으로 산업용 가스를 공급할 방침이다. 산업용 가스는 반도체, 전자, 석유화학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쓰이고, 특히 산화와 오염을 방지하는 등 반도체 수율(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으로 사용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1-06-16 21:00

어린이집에서 원생을 학대하는 사건이 연이어 벌어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어린이집 CCTV 전수조사에 나섰다.도는 이를 통해 어린이집 아동학대 방지와 영상정보 안전성 확보 등 전반적인 영유아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021년도 어린이집 CCTV 설치ㆍ관리 실태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도내 31개 시ㆍ군 1만281개소의 어린이집 CCTV를 전수조사한다.점검 사항은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성능 기준 확인(100만 화소 이상 설치) ▲영상처리정보처리기기 의무설치 구역 설치 확인(보육실, 공동놀이실, 놀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1-06-16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