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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0시를 기해 경기도 전역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가 발령됐다.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7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북부 8개 시·군에는 미세먼지(PM 10) 주의보도 발령된 상태다.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 질환자·심혈관 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건강한 성인도 되도록 실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쓰는 게 좋다.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2-11

수요일인 오늘(11일) 수도권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낮까지 비가 내리겠지만 미세먼지를 해소하기에는 부족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까지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와 국외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낮 동안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적으로 유입돼 전 권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인천, 경기 북부와 남부 모두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기압골의 영향으로 수도권 일부 지역에 비가 오고 있으나, 강수량이 5mm 내외에 그쳐 미세먼지 해소는 어렵겠다. 비는 오전까지 내리겠고, 모레(13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2-11

경기도는 10일 오후 1시를 기해 중부권과 북부권 19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 등 중부권 11개 시와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 등 북부권 8개 시·군이다.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지며 중부권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01㎍/㎥, 북부권은 97㎍/㎥이다.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2-10

화요일인 오늘(10일) 공기질이 악화돼 외출 시 마스크를 챙기는 등 호흡기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오전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추가적으로 유입되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특히 서울, 인천, 경기 북부와 남부 등 수도권 지역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이 때문에 옷차림보다는 마스크에 더 신경써야 한다.밤 사이 내린 비는 아침에 대부분 그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2-10

월요일인 오늘(9일) 오후부터 수도권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공기질도 좋지 않아 외출 시 주의해야 한다.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내일(10일) 새벽 사이에 서울, 인천, 경기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로 매우 적은 양이다.다만 기압골의 이동 속도와 남하 정도에 따라 강수 시간과 강수 지역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경기북부는 지표부근 기온에 따라 강수형태도 달라질 수 있어 앞으로 발표될 기상정보에 귀 기울여야 한다.중부지역을 중심으로 국외 미세먼지의 유입과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2-09

일요일인 8일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일 것으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다만, 수도권과 충청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도, 일부 경상도와 충북 남부에는 건조 특보가 발효돼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다음은 8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 (최저∼최고기온)

날씨 | 연합뉴스 | 2019-12-07

수도권기상청은 6일 오전 11시를 기해 가평, 양평, 파주,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에 발효 중이던 한파주의보를 모두 해제한다고 밝혔다.이날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가 최고기온은 1∼2도 사이 분포로, 영상권을 회복한다. 또 오는 7일에는 새벽부터 경기북부지역을 시작으로 수도권에 눈이 오겠으며, 낮에도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적설량은 1㎝ 내외, 강수량은 5㎜ 내외로 예보됐다.한편 이날 아침 기온은 올겨울 들어 가장 낮았다.이날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연천 미산 영하 16.8도, 포천 일동 영하 16.5도, 파주 광탄

날씨 | 이연우 기자 | 2019-12-06

목요일인 오늘(5일) 경기북부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한 낮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전날인 4일 밤 10시,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경기도 연천군, 포천시, 양주시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5일 오전 8시 기준, 서울은 -4.7도, 수원 -3.5도, 양평 -2.1도, 이천 -2.6도, 파주 -5.8도, 동두천 -6.1도, 강화 -4.6도, 인천 -3.8도, 백령도 -3.0도 등 대부분 기온이 영하권이다.한 낮에도 기온은 -3~1도의 분포를 보여 어제(4일, 5~9

날씨 | 장영준 기자 | 2019-12-05

수도권기상청은 4일 밤 10시를 기해 양주·포천·연천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오는 5일 이들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또 다음날인 6일 아침에는 전날보다 기온이 3∼5도가 더 내려가는 등 한파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기상청 관계자는 “금요일인 6일까지 영하권의 날씨 속에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면서 “노인과 어린이 등은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날씨 | 구예리 기자 | 2019-12-04

수도권기상청은 4일 오후 10시를 기해 경기도 양주·포천·연천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오는 5일 이들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또 다음날인 6일 아침에는 전날보다 기온이 3∼5도가 더 내려가는 등 한파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기상청 관계자는 "6일까지 영하권의 날씨 속에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면서 "노인과 어린이 등은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연합뉴스

날씨 | 연합뉴스 |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