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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형우)Wee센터는 9월 5일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 및 광장에서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2019년 Wee센터 상담의 날’을 개최했다.‘2019 Wee센터 상담의 날’은 학교상담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다양한 상담 체험과 심리검사 부스를 운영했다.행사에는 46개의 수원지역 초ㆍ중ㆍ고 Wee클래스(학생공감상담실)와 경기남부스마트쉼센터,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수원중부경찰서, 수원청소년성인권센터, 수원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 푸른나무청예단경기지부 등의 상담유관기관이 참여해 총 59개의 기관이 상담체험부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10-11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동흡)은 9월 3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관내 유ㆍ특ㆍ초ㆍ중ㆍ고교 교원, 학생, 학부모, 교육행정직원, 지역사회 유관기관 대표 및 안산교육지원청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안산교육공동체와 함께 하는 교육공감토크’를 개최했다.이날 교육공감토크는 이동흡 교육장의 기조 발언을 통해 안산혁신교육의 방향과 가치를 공유하고, 대표 토론자로 참여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단체 대표들이 교육장과 함께 안산혁신교육 정책과 현안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질의 응답하는 토론이 이뤄졌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10-11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승천)은 10월 2일 아람누리 아람음악당 하이든홀에서 ‘제2회 고양 학생 1000인 음악회 With 노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아름다운 선율로 음악적 감성을 자극하며 노래하는 인문학자 정경량 교수, 우리의 소리를 소중하게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 서편제의 오정해, 국악인과 어부의 아들로 태어나 인생역전의 주인공으로 거듭난 동양의 파바로티 조용갑 테너가 재능기부로 협연했다.고양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711명이 한자리에 모여 합주 및 합창으로 감성적 끼를 발산하고, 도전적 꿈을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10-11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송미)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교육 인프라를 발굴하고 지역에 맞는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생의 배움과 삶이 마을과 지역으로 연계되는 교육을 전개하기 위해 월간 뉴스레터 ‘즐거운 변화, 안성맞춤 행복교육’을 10월호(통권 제5호)를 일선학교에 배부했다.뉴스레터는 안성혁신교육지구 철학과 가치가 반영된 지역문화 확산과 학교 현장의 사례공유와 나눔을 통한 혁신교육지구의 내실화 운영을 목적으로 지난 6월에 창간해 각 학교와 지역에 배부하고 있다. 안성혁신교육지구 운영성과 환류를 통한 창의적 교육과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10-11

경기교육이 추구하는 모토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다운 교육이다’. 학생들 스스로 창의적인 문제 설정,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다양성에 대한 존중, 민주시민 의식의 함양을 통해 공익을 중시하고 공동체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학생중심, 현장중심, 학생주도의 교육다운 교육일 것이다.이것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배움의 주체인 학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학생들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다양한 참여의 기회를 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교육 3주체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지

꿈꾸는 경기교육 | 심항일 | 2019-10-11

먼저 하버·보슈 공정의 빛에 해당하는 측면을 살펴보고자 한다. 하버·보슈 공정은 그야말로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을 기근에서 구하고, 크룩스가 예언한 식량 문제 및 거대한 기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일등공신이다. ‘암모니아 합성법’이라고도 불리는 하버·보슈 공정은 말 그대로 암모니아를 합성해 비료를 만드는 것인데 그 주재료가 바로 대기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질소. 그 중에서도 고정 질소이다. 암모니아를 합성하는데 사용되는 여러 촉매와 마찬가지로 질소는 고갈의 염려가 없기 때문에 앞으로 오랜 세월 동안 비료를 만

꿈꾸는 경기교육 | 박예은 | 2019-10-11

현재 우리나라의 한국어 남용 실태는 심각하다. 나는 올바르게 쓰고 있지만, 남은 올바르지 않게 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그래서 사람들은 무엇이 정말 올바른 한글 표기인가를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채 그저 자신은 옳다 여기는 이기주의에 빠져 있다.과연 현재 우리나라 모두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말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우리나라 언어인 한글의 오용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집단은 단언컨대 청소년들이다. 청소년은 신조어라는 명목 아래 은어를 만드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왜 청소년은 올바른 언어생활을 실천하지 않을까? 한

꿈꾸는 경기교육 | 김서영 | 2019-10-11

‘핵인싸’, ‘머박’, ‘롬곡옾눞’, ‘TMI’, ‘갑분싸’ 10대들이 자주 사용하는 신조어와 줄임말들이다. 신조어들은 일종의 시대적 유행어다. 나름 사용의 긍정성도 있어 보인다. 그러나 부정적인 견해도 많다. 바로 한글 훼손문제다. 줄임말이나 신조어는 언어의 축약이나 합성, 한글 맞춤법 무시 등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글을 파괴하게 된다. 특히 요즘 청소년들의 각종 외래어, 은어, 속어가 난무하고 청소년들 사이에선 무분별한 줄임말, 외계어 등의 사용이 심각한 수준에 달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세종대왕이 만든 과학적이고 아름다운 우리말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19-10-11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신속과 편리를 중요시 하는 사회다. 따라서 우리가 일상적인 모습에서 흔히 배달음식, 택배를 주고받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이 편리해지는 만큼 사회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는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는 인식은 하고 있으면서도 막상 버리는 쓰레기 배출량을 보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만들어내는 것을 알 수 있다.이렇게 많은 쓰레기들은 소각하기에도 벅차 의성시, 제주도에선 쓰레기 섬이 쌓이고 있다. 이런 쓰레기 섬의 악취는 사람들에게 일상생활에 피해를 준다.많은 쓰레기 중에서 특히 비

꿈꾸는 경기교육 | 정윤아 | 2019-10-11

수원 영덕고등학교는 지난 7월 9일부터 8월 20일까지 사제동행 독서 프로젝트인 ‘굴렁쇠학교’를 진행했다.굴렁쇠학교는 몇 년간 영덕고의 대표 활동으로 꼽히며 치열한 지원 경쟁률을 자랑해왔다. 이 활동의 목적은 독서를 통한 비판적인 사고력 향상에도 있지만 무엇보다 학생 중심의 참여형 활동과 성장하는 책 읽기에 있다.1, 2, 3학년 전 학년이 참여 가능하며, 한 책을 심도 있게 읽고 토론하는 것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2인 이상 4인 이내의 팀을 이뤄서 책을 선정해 자발적인 독서계획을 세운다. 책은 2만 원 이하의 자신의 진로 및 직업탐

꿈꾸는 경기교육 | 배민주 | 201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