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1건)

수원시와 시민의 오랜 근심거리였던 성매매 집결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남부경찰청은 올해 2월부터 단계별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하였고, 피해회복전담수사팀을 편성하여 성매매알선등 행위의처벌에관한 법률위반(성매매알선, 강요), 강제추행 등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지난 3월 19일 오전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내 업소와 주거지 등 총 9곳을 압수수색하여 현금 4,800여 만 원, 황금열쇠 등 귀금속 64개(7,200만원 상당), 영업장부, 성매매 선불금 차용증 등을 압수하였다. 영상 제공=경기남부경찰청,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4-28 17:05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11시23분께 남양주시 다산동 도농역 인근의 한 신축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120명과 소방차, 헬기 등 장비 47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피해 옥상으로 대피한 6명을 소방헬기로 구조하는 등 모두 16명을 구조했다. 다만, 작업자 1명이 건물에서 추락해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2층에서 용접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옥상 및 각 층별 인명 검색 중이다. 영상=독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4-24 14:23

10일 오후 4시30분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영상=독자제공, 편집=곽민규PD

제보톡 | 곽민규 PD | 2021-04-10 19:45

14일 오전 11시51분께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위치한 싱크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ㆍ굴삭기 등 장비 20여대와 인력 60여명을 투입, 낮 12시께 초진을 완료했다.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영상=독자제공, 편집=곽민규PD

제보톡 | 곽민규 PD | 2021-03-14 14:49

지난 1월, 경기도 A시에서 불법 살처분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 영상을 경기일보가 입수했다.영상=독자제공,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3-10 17:30

2일 오후 4시 50분께 화성시 남양읍의 A 아파트 102동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받은 화성 소방서는 소방헬기 등 장비 21대와 인원 47명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고,이날 오후 5시 20분께 모든 불길을 잡았다.영상 제공=독자, 편집=민경찬PD

제보톡 | 민경찬 PD | 2021-03-02 19:10

2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3분께 인천시 동구 만석동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전 11시 3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낮 12시 9분 대응 2단계로 상향하였고,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난 건물은 창고로 활용중인 곳”이라며 “건물 내부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직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영상 제공=인천소방본부, 편집=민경찬 PD

제보톡 | 민경찬 PD | 2021-02-24 14:26

2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4분께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화력발전소 내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 중이다.소방본부는 58명의 소방인력과 21대의 장비를 동원,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 피해는 조사 중이다.영상 제공=인천소방본부, 편집=민경찬 PD

제보톡 | 민경찬 PD | 2021-02-22 19:41

18일 낮 12시14분께 한강변과 인접한 구리시 토평동 소재 한 창고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직원 2명이 1∼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불은 최초 발화 후 강풍이 불면서 3개 창고동이 소실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창고에는 문구류가 보관돼 있어 강풍과 함께 불길을 재촉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헬기와 장비차량 42대, 소방관 90명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3시10분 현재 큰 불길을 잡으면서 잔불을 정리 중이다. 구리시는 이날 긴급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2-18 16:27

15일 오후 3시6분께 수원역 AK플라자 백화점 4층 옥외 주차장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건물 안에 있던 고객 등이 긴급히 대피했다. 또 야외에 쌓아둔 의류 일부가 불이 붙으면서 소실됐다.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 난 장소가 4층 주차장으로 확인되며, 화재 원인 등 자세한 내용은 조사를 해봐야 안다”고 말했다. 영상=독자 제공,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2-15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