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5건)

2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3분께 인천시 동구 만석동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전 11시 3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낮 12시 9분 대응 2단계로 상향하였고,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난 건물은 창고로 활용중인 곳”이라며 “건물 내부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직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영상 제공=인천소방본부, 편집=민경찬 PD

제보톡 | 민경찬 PD | 2021-02-24 14:26

2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4분께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화력발전소 내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 중이다.소방본부는 58명의 소방인력과 21대의 장비를 동원,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 피해는 조사 중이다.영상 제공=인천소방본부, 편집=민경찬 PD

제보톡 | 민경찬 PD | 2021-02-22 19:41

18일 낮 12시14분께 한강변과 인접한 구리시 토평동 소재 한 창고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직원 2명이 1∼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불은 최초 발화 후 강풍이 불면서 3개 창고동이 소실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창고에는 문구류가 보관돼 있어 강풍과 함께 불길을 재촉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헬기와 장비차량 42대, 소방관 90명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3시10분 현재 큰 불길을 잡으면서 잔불을 정리 중이다. 구리시는 이날 긴급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2-18 16:27

15일 오후 3시6분께 수원역 AK플라자 백화점 4층 옥외 주차장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건물 안에 있던 고객 등이 긴급히 대피했다. 또 야외에 쌓아둔 의류 일부가 불이 붙으면서 소실됐다.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 난 장소가 4층 주차장으로 확인되며, 화재 원인 등 자세한 내용은 조사를 해봐야 안다”고 말했다. 영상=독자 제공,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2-15 16:53

화성시 남양읍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인 차량을 가로막은 일당이 둔기로 차량을 부순 뒤 운전자와 동승자를 무차별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기남부경찰청 폭력수사계는 지난 8일 화성시 남양읍에서 발생한 집단폭행 사건에 대한 신고를 받아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앞서 지난 8일 오후 4시50분께 남양읍 남양리의 한 이면도로에서 일용직 근로자 A씨(40)와 B씨(32)가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일당에게 둔기로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씨 등은 차량을 타고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2-09 14:57

14일 오전 7시42분께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의 한 단열재 제작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영상=민경찬 PD

제보톡 | 민경찬 PD | 2021-01-14 10:41

오후 9시45분께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서는 비탈길에서 버스가 뒤로 밀리면서 그 뒤에 있는 버스까지 들이받는 연쇄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총 차량 4대 이상이 서로 부딪혔다. 영상=독자제공 (i.taek(인스타그램) 제공),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1-07 11:55

오는 2023년 입주를 목표로 공사 중인 ‘수원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 부지에 10만t에 가까운 불법 폐기물이 매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수원시와 ㈜대우건설 컨소시엄(A업체)에 따르면 총 1천509세대가 입주하는 영흥공원 푸르지오 파크비엔(지하 2층~지상 25층 13개동)의 공사 현장에서 A업체는 지난해 9월 기초 터파기 공사 작업을 하다가 폐철근, 천막 잔해, 폐타이어 등 다량의 폐기물을 발견했다. 폐기물이 발견된 장소는 기존 영흥공원 주차장과 영흥체육공원 부지 인근이며, 시행사 추산 5만8천㎡ 규모 땅에서 25t덤프트럭

제보톡 | 이아영 PD | 2021-01-05 13:34

17일 오후 12시42분께 과천시 주암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과천소방서는 물론 인근 안양ㆍ군포ㆍ의왕시 등은 물론 서울 등지 소방당국의 소방차 30여대와 소방관 100여명이 현장에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장 직원 1명이 연기를 마셔 안양 한림대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상 제공=과천소방서,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12-17 16:02

지난 5일 오후 6시40분께 여주시 현암동 1층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상가건물에서 근무하던 1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불은 음식점 1개동 100여㎡를 태우고 20여분만인 이날 오후 7시께 진압됐다. 화재를 처음 목격한 A씨는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시커먼 연기와 함께 불꽃이 상가에서 치솟아 현장 안전조치를 위해 전기와 가스를 차단하면서 손에 상처를 입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영상 제공=박종국 여주경찰서 북내파출소장, 편집=이아영PD

제보톡 | 이아영 PD | 2020-12-08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