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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방서(서장 나윤호)가 온택트(Ontact) 안전체험관을 활용해 비대면 소방안전체험 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15일 밝혔다.온택트(Ontact) 안전체험관은 코로나19 장기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면 교육 미실시에 따른 도민 안전의식의 저하를 막고자 추진됐다.체험관 교육은 관내 학교, 공공기관, 어린이집 및 유치원(5세 이상) 등 대상에 따라 연령별, 계층별, 유형별 소방안전체험 교육을 진행된다.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안전인형극 ▲소화기 및 감지기 교육 ▲화재 시 대피요령 ▲지진체험 ▲응급처치(심폐소생술·AED 사용법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1-15 11:41

안양시가 관악대로 가공선로(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안양시는 동안구 비산ㆍ관양동 등을 가로지르는 관악대로 전선지중화 사업 1구간(안양5동 우체국사거리~비산고가 앞)을 올 하반기 착공한다고 15일 밝혔다.안양형 뉴딜의 그린뉴딜 분야로 추진되는 사업은 지상으로 노출된 약 9㎞ 구간 전신주와 가공선로를 지하화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관악대로 일대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 도시 미관 향상 등이 기대된다.1구간 사업비는 55억원이며, 사업비는 국비 20%, 시비 30%, 한전과 통신사 50%로 구성됐다. 시는 지난해 가공선로 지중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1-15 10:19

안양 만안경찰서는 안양시 만안구 소재 한 요양병원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혐의로 50대 남성 A씨(중국 국적)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0시50분께 요양병원 원무과 복도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를 자신의 아내인 B씨(50대ㆍ중국 국적)에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간병인으로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던 B씨는 A씨의 흉기에 손을 다치는 등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병원에 있던 원무과 직원이 A씨를 제압,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체포해 범행 동기 등 정확한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1-15 08:50

안양시가 코로나19 선제 대응차원에서 안양교도소 재소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최대호 시장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선제적 예방이 최선의 방역이다. 안양교도소 재소자 선제적 전수검사를 실시한다”며 “코로나19 집단감염 사전차단을 위해 재소자 2천여명 전수검사를 14~15일 진행한다”고 말했다.이는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1천20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안양교도소 내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 선제 대응에 나선다는 복안이다.안양시는 검사에 필요한 방호물품과 검사비용을 지원한다. 동안구보건소는 무증상 감염자를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1-14 18:31

최대호 안양시장이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근무를 자원, 현장 직원들의 고충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최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고충을 잠시라도 나누고 싶었다. 오늘 범계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접수근무를 담당했다”며 “다행히 춥지 않아 접수대에 앉아있어도 힘들지 않았지만, 한파 속에 찬바람을 온몸으로 받으며 근무했을 직원들의 고충이 얼마나 컸을까 싶어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커진다”고 말했다.이어 “한파 속에도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켜준 임시선별진료소 직원들의 노고와 수고가 안양시를 지키고 있다.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1-14 18:31

안양시 호원지구 공영주차장이 준공돼 동안구 호계동 일대 주차난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안양시는 오는 22일 호원지구 공영주차장(호계1동 954의4)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시비 등 모두 37억원이 투입됐다. 부지 2천159㎡(연면적 1천808㎡) 규모의 지하 주차장이다. 주차수용 능력은 44대다.상단부는 조경수목이 어우러져 있고, 벤치와 산책로 등을 갖춘 소공원으로 주민들에게 개방된다.특히 바닥에 친환경적인 나노플레이트폴리싱 공법이 적용, 깔끔한 표면을 지향한다. 나노플레이트폴리싱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1-14 10:58

안양지역 유흥업소 종사자들이 13일 정부의 영업재개 허용을 촉구했다.유흥음식중앙회 경기도지회 안양ㆍ의왕ㆍ과천시지부(지부장 송재은) 회원 20여명은 이날 안양시청에서 집회를 열고 “코로나19 속에서 정부 지원금보다 영업재개를 원한다”며 “유흥주점은 8개월 동안이나 영업하지 못해 폐업 직전에 몰린 곳들이 많다. 심지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장들도 나온다”고 주장했다.이어 “유흥주점 영업자는 전염병 확산을 사전에 종식하기 위해 다같이 노력하겠다”며 “(영업재개 허용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과 관리조건 등을 철저히 준수하겠다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1-13 18:37

안양시가 안양천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쌍개울 문화공간 조성 등 6개 사업에 17억3천만원을 투입, 시민휴식공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안양시는 13일 안양천 일대에 대한 올해 신규 사업 6건을 공개했다. 이는 ▲쌍개울 문화공간 ▲안양천변 자전거길과 보행로 분리 ▲수암천 산책로 연결 ▲하천둔치 바닥 정비 ▲소하천정비 종합계획 수립 ▲충훈부 벚꽃 길 등이다.우선 오는 6월까지 안양천 쌍개울에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호계동 구간 산책로를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쌍개울은 안양천과 학의천 물줄기가 만나는 지점이다. 시는 이곳에 250㎡ 규모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1-13 11:01

FC안양 팬들이 대형 전광판으로 볼거리를 얻고 론 볼링장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편의도 향상됐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이 같은 현장 순회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했다.최 시장은 13일 SNS를 통해 “종합운동장 전광판 교체현장과 자유공원 론 볼링장 그늘막 설치현장을 점검했다”며 “쾌적한 체육시설에서 시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FC안양 주경기장인 종합운동장에는 재정비 차원에서 너비 24.96m, 높이 10.56m 규모의 대형 전광판이 설치됐다. 특히 ‘풀컬러 LED’를 통해 경기 중계 중 ENG 카메라로 관중석 등 영상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1-13 09:22

안양시는 지역 내 한 노인 복지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고 12일 밝혔다.앞서 이 노인복지시설에선 지난 10일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등 4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바 있다.이에 따라 이 시설과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8명(종사자 3명, 이용자 3명, 확진자 가족 2명)으로 늘었다.이날 확진자들은 방역당국이 해당 시설 종사자 중 1명이 지난 10일 처음 확진판정을 받은 뒤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외부강사, 운전원, 확진자 가족 등 5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진단검사과정에서 확인됐다.방역당국은 해당 복지시설 운영을 중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1-12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