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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칸소주 리틀락시에 하남시와의 우정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자리(본보 7월15일자 12면)잡은 가운데 하남시장 등 방문 일행이 한국전 참전용사들과 상봉, 미국사회에 감동의 물결을 선사했다.이번 참전용사와의 상봉은 하남시와 리틀락시간 자매교류 27년 만에 처음 이뤄진 것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는다.17일 시와 국제화추진협의회에 따르면 김상호 시장과 국승현 국제화추진협의회 회장(햇살병원 원장) 등 15명의 방문단은 지난 11일(현지시각) 저녁 하남시 초청 한인회 만찬에 리틀락(Little Rock)시에 거주하는 한국전 참전용사 랄프 스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7-18

추민규 경기도의원(교육위원ㆍ하남2)은 지난 15일 하남시 신평초등학교와 신평중학교에서 ‘찾아가는 학교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찾아가는 학교방문’에서 일선 학교의 예산 확보와 소규모 환경부담금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등 소통과 공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신평초교 간담회에서는 ▲냉난방기 교체 ▲화장실 현대화 사업 ▲도서실 증축 ▲수돗물 공사 ▲실내 도색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신평초교 한 관계자는 “학교가 워낙 낡은 상태라 학생의 안전에 우선순위를 두고 행정업무를 보고 있다”며 “특히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7-17

하남시는 다른 시ㆍ도에 소재한 중학교와 중학교 1학년에 한해 교육을 받는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일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등 교복비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 사각지대 없는 중학교 교복지원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앞서 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소재 중학교 신입생 2천300명에게 교복을 지원했다.지원대상은 입학일 기준 하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올해 다른 시ㆍ도 소재 중학교 또는 중학교 1학년에 준해 교육을 받는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한 학생이 대상이다.1인당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7-17

환경당국이 지정폐기물을 방치하거나 부적정 처리해 온 업체를 무더기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한강유역한강청은 지난 6월1일부터 지정폐기물 중간처리업체 및 재활용업체 중 방치폐기물 의심업체 32개소를 선정, 폐기물처리업체 운영ㆍ관리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였다.이날까지 20개소에 대한 점검을 벌인 결과, 폐기물 보관시설 외 장소 보관(2건), 보관기간 초과(2건), 폐기물 인수인계내역 거짓입력(2건) 허용보관량 초과(1건) 등 총 10개소에 대해 위반사항 13건을 적발했다.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폐기물 처리명령와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7-17

하남시 풍산지구에 ‘안전속도5030’을 도입, 시범 추진될 전망이다.16일 시에 따르면 시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오는 2021년 4월부터 전국 도심의 기본 통행속도가 60km에서 50km로 하향 시행됨에 따라 경기도 최초로 국비 지원을 받아 풍산지구에 지역단위의 시범지역을 선정, ‘안전속도5030’도입을 추진한다.앞서 시는 제1회 추경에 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 4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또, 주민 대상의 설문조사와 덕풍3동 주민참여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10월까지 사업을 준공할 예정이다.특히, 풍산지구에 ‘안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7-17

미국 리틀락시에 하남시와의 우정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자리잡았다.지난 8일부터 6박8일 일정으로 미국 아카소(Arkansas)주 리틀락시(Little Rock City)를 방문 중인 김상호 하남시장 일행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리틀락시 소재 맥아더공원에서 ‘하남시-리틀락시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이로써 지난 2017년 12월 하남시 국제자매도시공원(하남시 신장동 56-15)에 설치된 리틀락시 상징조형물과 함께 하남시와 리틀락시 양 도시에 자매도시 상징조형물이 각각 설치됐다.제막식에는 아칸소주 존 설스턴(John Sulston)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7-15

하남시와 하남경찰서는 대청로 구간(시청 홈플러스 사거리~창우지하차도 교차로 구간)의 교통신호 운영 체계를 차량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변경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대청로는 중앙버스정류장이 위치해 보행자가 많은 편이나 그동안 170~180초의 상대적으로 긴 신호주기로 운영해 보행자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면서 무단횡단이 빈번했다.이에 시와 경찰은 무단횡단 감소와 주민 안전을 위해 대청로의 신호주기를 현행 180초에서 160초로 낮추고 지점별로 신호 1주기에 보행신호를 2회 부여하는 ‘보행신호 1주기 2보행’ 기법을 도입, 보행자의 신호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7-09

제3기 신도시 지정을 앞둔 하남 교산공공택지지구에 공시지가 상향을 요구하는 이의신청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시에 따르면 최근 마감된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결과, 전체 4만9천402필지 중 423필지(상향 344필지ㆍ하향78필지)가 이의신청을 냈다.특히 상향을 요구한 344필지 중 71%인 244필지가 개발예정지인 교산지구 지정 예정지에서 제기된 것으로, 향후 토지보상을 의식한 이의신청으로 풀이되고 있다.반면 하향신청한 이의신청은 78필지로, 이 중 교산신도시에서는 1필지에 그쳤다.시는 이의신청 된 4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7-08

민선 7기 하남시의 비전(시정구호)은 ‘시민이 행복한 도시, 빛나는 하남’이다. 김상호 시장은 신뢰와 소통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시민이 주인 되는 명품도시 하남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 1일 취임 1년을 맞아 ‘희망을 다진 1년, 미래를 바꿀 3년’이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통해 정책 대안 등 굵직한 시정 로드맵을 제시했다.-취임 1년을 맞는 소감은.하남시장으로 첫 걸음을 내디딘 지 어느덧 1년이 됐다. 시민의 격려와 응원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1년은 수많은 현안 앞

정치 | 강영호 기자 | 2019-07-08

통행인원이 많지 않아 흉물로 방치됐던 하남시청앞 지하보도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될 전망이다.7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생활문화센터 공모에 선정, 국비 2억원을 지원받아 시청앞 지하보도에 생활문화센터(연면적 308㎡)를 조성한다.시는 총사업비는 5억 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생활문화센터 조성계획은 지하보도중 보행통로를 제외한 유휴공간에 커뮤니티 공간과 동호회 공간, 다목적홀 등을 조성, 문화예술인과 시민의 공간으로 제공한다.출구 쪽에는 계단 갤러리와 간이도서관을 조성하고 이용편의를 위해 승강기를 설치해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