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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이 하남시 농민과 독립유공자를 위해 ‘민생 디딤돌 조례’를 잇따라 발의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로 인해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하남지역 농민은 매월 5만원 씩 농민기본소득을 받을 전망이다.또, 해마다 3월 27일은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로 지정된다.시의회는 지난 18일 열린 제303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방 의장이 발의한 ‘하남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과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 지정 등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하남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은 농민 개인에게 월 5만원 또는 분기별 15만원씩을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6-20 14:54

하남시가 미사리 경정장 이전을 관련 부처에 건의한 가운데, 이곳에 워터파크 등을 갖춘 테마파크가 조성된다.이와 함께 한강수변 녹지공간과 폐천부지 등지에는 근린공원과 산책로, 도로 등이 들어서는 미사숲도 들어선다.20일 하남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 건의한 미사리 경정장(132만9천933㎡) 이전 관련 ‘하남 미사숲 조성 기본구상(안)’에 따르면 경정장과 경정공원 등은 주경기장과 워밍업장 등으로 나눠 주경기장에는 휴양레저시설과 문화예술시설, 체육시설 등을 조성한다.특히 휴양레저시설은 워터파크(야외물놀이장)와 자전거 체험장, 수상레저(수상스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6-20 11:33

하남시가 도시문제 해결과 미래형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 수립한 스마트 도시계획이 국토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16일 하남시에 따르면 스마트 도시계획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빛나는 스마트도시 하남’이라는 비전과 5대 목표 아래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추진할 3대 추진전략에 21개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축 로드맵 등이 담겼다.시는 앞서 지난해 7월 시민 109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같은해 11월에는 온라인 공청회도 개최했다.3대 추진전략은 ITㆍR&D가 특화된 4차 산업혁명 혁신지구 등 미래형 신도시 조성, 리빙랩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6-16 16:40

한강유역환경청이 오는 8월말까지 팔당 상류지역 환경배출시설 등을 집중단속한다.오수 부적정 처리 배출이나 폐수 무단방류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다.주요 점검대상은 캠핑장, 반복 위반 폐수 배출업체, 환경기초시설, 비점오염원 설치신고 사업장, 지정폐기물 배출사업장,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등이다.무허가(미신고) 시설 설치ㆍ운영과 오ㆍ폐수 불법배출, 환경기초시설 및 비점오염저감시설 적정 운영ㆍ관리, 지정폐기물ㆍ유해화학물질 부적정관리 행위 등을 점검한다.경우에 따라 방류수 시료 채취ㆍ분석을 통해 수질기준 준수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오ㆍ폐수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6-14 14:05

하남시는 위례도서관이 오는 29일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107억원을 들여 위례대로 230 일원 부지 1천500㎡에 연면적 2천218㎡, 지하 1층, 지상 3층 등의 규모로 건립됐다.앞서 지난 2019년 12월 착공, 지난 1월 준공됐다.1층에는 통합자료실, 어린이실, 유아실, 북카페 내 시니어 공간 등이 배치됐다. 2층에는 종합자료실, 디지털실, 계단식 열람공간 ‘위례마당’ 등을 갖췄다. 3층에는 H라운지, 위례홀, 보존서고, 문화교실, 소모임실, 휴게실 등이 마련됐다.특히 1층 유아실은 온돌방 형태로 구성, 부모와 아이 편리성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6-14 13:46

하남시와 공무원노동조합 하남시지부는 9일 노ㆍ사 교섭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이날 상견례는 지난 2019년 6월 하남시 직장협의회가 공무원노동조합으로 전환된 후 처음이다.앞서 공무원노조 하남시지부는 지난 3월부터 단체교섭을 요구해 왔다.상견례는 교섭위원 소개, 단체교섭 경과보고, 대표 교섭위원 인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노조 시지부가 제출한 단체교섭 요구안은 조합활동과 근무조건, 감사, 교육, 후생복지 등 11개 분야에 본문 79개조 및 부칙 8개 조항 등이다.시와 노조는 다음달부터 월 2회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6-09 12:55

GTX-D 하남 연결과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등을 이끌기 위한 시민서명운동에 목표 5만명보다 3만5천여명 초과, 시민 10명 중 7명 가까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하남 미래를 살리는 서명운동’을 슬로건으로 시작된 시민서명운동을 지난 8일 마감한 결과, GTX-D 하남연결과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에 8만5천4명, LH 폐기물처리시설 소송중단에 5만2천951명, 미사리 경정장 이전에 4만6천791명 등이 서명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이번 시민서명운동에는 시는 물론 3개 출자ㆍ출연기관(도시공사ㆍ문화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6-09 12:55

하남시는 ‘찾아가는 지식산업 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 기구는 지역 내 지식산업센터를 방문, 입주 기업의 구인난 등 애로사항을 해소한다.일자리·기업지원·세원관리·평생교육 등 시 관련 부서 공무원과 직업상담사 등 모두 6명으로 구성됐다.매월 셋째 주 수요일 지역 지식산업센터를 2곳씩 찾아간다.업무는 ▲구인 상담 및 채용정보 공유를 통한 일자리 발굴 ▲구직자 알선을 통한 일자리 매칭ㆍ사후 관리 ▲기업 고충 상담 ▲지방세 감면혜택 안내 ▲교육사업과 지식산업센터 기업과의 연계 등을 담당한다.하남지역에는 현재 지식산업센터 14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6-08 13:00

국가사적 제352호로 지정된 하남 동사지가 발굴조사 33년 만에 재개됐다.하남 동사지는 보물 제12호 동사지 오층석탑과 보물 제13호 동사지 삼층석탑 등이 있으며 폐사지 존재 가능성이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알려졌다.하남시는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의 하나로 문화재청과 경기도 예산을 받아 하남 동사지에 대한 학술발굴조사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하남 동사지는 지난 1983년 지표조사 결과 발견된 ‘광주동사(廣州桐寺)’라는 기와 발견으로 ‘동사’라는 절 이름이 밝혀졌다.이후 하남시 춘궁동을 좌우로 나누는 수도권 제1순환도로 건설 당시 발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6-07 14:40

“청소년은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빛 입니다”청소년의 꿈과 가치관 등 장점을 발견,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돕는 등대지기가 있다.2019년 9월부터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을 총괄하고 있는 김민정 관장(47ㆍ청소년지도사1급)이 주인공이다.앞서 김 관장은 2001년 2월부터 광진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서울시 청소년시설에서 청소년지도사로 19년 넘게 활동해 왔다.이후 하남시 원도심의 특성을 살린 ‘시장에 가다’ 재래시장 탐방, ‘생활 속 작은 체험’ 마을강사 협력사업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애향심과 정주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1-06-06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