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브로디, 2년새 키 17㎝ 훌쩍 자란 숙녀로 재도전 “더 이상 아이가 아니랍니다”
‘K팝스타5’ 브로디, 2년새 키 17㎝ 훌쩍 자란 숙녀로 재도전 “더 이상 아이가 아니랍니다”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5. 11. 16   오전 9 : 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1.png
▲ 사진=K팝스타5 브로디, 방송 캡처


K팝스타5 브로디.

SBS ‘K팝스타5’에 지난 시즌에서 출중한 노래 솜씨를 보여줬던 브로디가 2년 만에 또 다시 도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밤에 방송된 ‘K팝스타5’ 프롤로그에선 새로운 시즌 개막에 앞서 참가자들이 소개된 가운데, 시즌3에서 놀라운 가창력과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로디가 또 등장했다.

2년 만에 오디션에 다시 참가한 브로디는 한층 성숙해진 숙녀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브로디는 “키가 17㎝ 컸다”고 밝혔고, 심사위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K팝스타5’는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의 세 심사위원으로 진행되며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