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민우 근황 공개 “자동차 딜러 하고 있다… ‘사랑일뿐야’ 25년 된 노래”
‘슈가맨’ 김민우 근황 공개 “자동차 딜러 하고 있다… ‘사랑일뿐야’ 25년 된 노래”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5. 11. 25   오전 9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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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슈가맨 김민우 근황 공개, 방송 캡처
‘슈가맨 김민우 근황 공개’

가수 김민우가 자동차 딜러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희열 팀으로 ‘슈가맨’ 김민우가 ‘사랑일뿐야’를 열창하며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우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현재 자동차 딜러로 활동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산다라박이 차를 사야한다고 이야기하자 “할인 해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오랜만에 무대에서 노래를 부른 김민우는 “‘사랑일뿐야’가 25년 된 노래다. 이렇게 알아주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섭외가 어려웠던 이유에 대해 묻자 김민우는 “예전의 내 모습을 기억해주시는데 변한 모습으로 나오면 추억을 깰까봐 출연을 안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990년 1집 ‘사랑일뿐야’로 데뷔한 김민우는 ‘입영열차 안에서’라는 히트곡을 남겼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슈가맨 김민우 근황 공개,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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