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현성, 슈퍼 동안 외모의 비결은 “그냥 매일 세수만 했을뿐인데”…39살이 맞긴 맞아?
‘슈가맨’ 김현성, 슈퍼 동안 외모의 비결은 “그냥 매일 세수만 했을뿐인데”…39살이 맞긴 맞아?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5. 12. 16   오전 9 : 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1.jpg
▲ 사진=슈가맨 김현성, 방송 캡처
슈가맨 김현성.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김현성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15일 밤에 방송된 ‘슈가맨’에 나와 유재석ㆍ유희열 팀장이 나이를 묻자, “39세다. 특별히 관리를 하는 건 없다”고 대답했다.

이어 “세수만 한다. 다만 내가 미혼이다보니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을 한다. 요즘에는 아이돌그룹 빅스 엔 닮았다는 말을 들어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제아와 가인, 그룹 2AM의 멤버 조권 등이 ‘쇼맨’들로 나왔고, 김현성은 그의 히트곡 ‘헤븐’을 열창했다.

온라인뉴스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