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유준상의 자작곡에 대한 유희열의 평가는 “노래가 너무 단순…여행가서 쓱 스케치한 느낌”
‘힐링’ 유준상의 자작곡에 대한 유희열의 평가는 “노래가 너무 단순…여행가서 쓱 스케치한 느낌”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5. 12. 22   오전 9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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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힐링 유준상, 방송 캡처
힐링 유준상.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이자 뮤지컬 가수인 유준상이 자신의 자작곡들에 대해 작곡가 유희열로부터 평가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21일 밤에 방송된 ‘힐링캠프’에 나와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 가운데, 제작진이 VCR을 통해 ‘K팝스타’의 심사위원인 유희열과 양현석 등에게 평가를 요청했다.

이에 유희열은 “영어가 쉬운 단어로 계속된다. 외국인은 아닌 것 같다. 노래는 아주 단순하다. 다만 하나 장점이 있다면 편곡이 세련됐다. 편곡자를 섭외하고 싶다. 조금 더 해야 할 것 같다. 여행가서 쓱 스케치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앞서, 유준상은 기타리스트 이준화와 함께 제이앤조이20(J N Joy 20)라는 그룹을 결성, 앨범 4장을 낸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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