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 안현모 SBS 기자와 결별설… “공개 연애 5년 만에 헤어졌다”
김민준, 안현모 SBS 기자와 결별설… “공개 연애 5년 만에 헤어졌다”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03. 16   오후 4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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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민준 안현모 결별. 연합뉴스

‘김민준 안현모 결별’

배우 김민준과 안현모 SBS 기자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을 잘 아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어 “김민준과 안현모가 헤어졌다. 공개 연애 5년만에 결별이다”고 보도했다.

김민준과 안현모 기자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지난 5년여 간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며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에도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했다.

한편 안현모는 SBS CNBC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약했으며 SBS로 자리를 옮겼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미모와 실력을 갖춘 재원으로, 케이블 앵커 시절부터 돋보이는 미모와 안정된 진행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김민준은 현재 KBS 2TV 4부작 ‘베이비시터’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김민준 안현모 결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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