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캔디' 장근석, 캔디와 휴대폰 간접 키스… "실제로 만나면 진짜 하자"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캔디와 휴대폰 간접 키스… "실제로 만나면 진짜 하자"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07   오전 12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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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내귀에캔디 장근석, 방송 캡처

'내귀에캔디 장근석'

'내 귀에 캔디' 장근석이 캔디와 간접 키스를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이 캔디 '아프로디테 하태핫해'와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캔디는 장근석에게 '핸드폰 키패드 입술로 더 높은 숫자 누르기' 게임을 제안했다. 입술로 핸드폰 키패드를 눌러서 더 높은 숫자가 나오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장근석은 "나중에 실제로 만나면 진 사람이 이긴 사람한테 뽀뽀해주기 벌칙으로 하기, 어때?"라고 제안했고, 캔디는 당황한 듯 웃었다.

이에 장근석은 당황한 캔디에게 "당황하지 말고. 난 진짜 할 거니까"라며 진지하게 임할 것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하나 둘 셋' 구령에 맞춰 키패드를 눌렀고, 결과적으로 장근석이 패했다. 그는 "내가 졌으니까 실제로 보면 뽀뽀해줄게"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내귀에캔디 장근석,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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