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구르미’ 박보검 따라잡기… 열정의 붐바스틱 댄스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구르미’ 박보검 따라잡기… 열정의 붐바스틱 댄스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6. 10. 10   오후 1 : 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박2.jpg
▲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대박이 박보검 붐바스틱, 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대박이 박보검 붐바스틱’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박보검 따라잡기에 나섰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빠 이동국와 설아, 수아, 대박이가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촬영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박이는 드라마 속 이영 세자 박보검을 연상시키는 곤룡포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설아와 수아는 홍라온 역할을 맡은 김유정처럼 내시복을 입고 대박이를 따라다녔다.

삼남매는 과거 박보검이 선보인 붐바스틱 댄스를 따라추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빠 이동국은 삼남매를 모아놓고 박보검의 댄스 영상을 보여주며 열정적으로 댄스를 가르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삼남매는 제대로 신이 난 아빠를 따라 서서히 몸을 움직이다가 음악에 맞춰 팔을 흔들며 붐바스틱 댄스를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특히 대박이는 점프까지 하며 흥을 폭발시켰다. 삼남매는 약수터 박수로 댄스를 마무리해 시청자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대박이 박보검 붐바스틱, 방송 캡처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