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민원모니터 위촉
용인시 민원모니터 위촉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6. 10. 24   오전 11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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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는 시민의 불편사항이나 지역 현안을 모니터링하고 새로운 시책이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제6기 민원모니터 17명을 새로 위촉했다. (정찬민 용인시장(좌에서 5번째)과 용인시 민원모니터)

용인지역 주부와 대학생, 회사원 등 일반 시민들이 이웃의 불편사항이나 지역 현안을 살펴보고 새로운 시책을 제안한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제6기 민원모니터 17명을 지난 20일 새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민원모니터는 5기 민원모니터의 2년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위촉됐다.

읍면동장 추천을 받아 대학생, 회사원, 주부, 통장 등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새로 위촉된 민원모니터들 앞으로 2년간 용인시 발전을 위해 활동을 하게 된다. 민원모니터는 제보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하며 우수 민원모니터는 표창을 실시하고 각종 공연과 시정홍보 자료도 제공한다.

정찬민 시장은 “시정발전을 위해 민원모니터에 참여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민원모니터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이 시민에 대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람들의 용인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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