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오르골 정체는 백아연, “가면 뒤에 숨어 원없이 노래했다”
'복면가왕' 오르골 정체는 백아연, “가면 뒤에 숨어 원없이 노래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_1_1.jpg
▲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백아연
'복면가왕'의 '오르골' 정체는 예상대로 가수 백아연이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주문하시겠습니까 팝콘소녀'의 자리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경연이 그려졌다. 

3라운드 경연에서는 돌아갈래 오르골(이하 오르골)과 만수무강 황금거북이(이하 황금거북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오르골'은 장혜진의 '아름다운 날들'을 선곡, 감미로운 목소리로 곡을 소화해 판정단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또 '황금거북이'는 조용필의 명곡 '모나리자'를 새롭게 편곡해 선보였다. 승리는 '황금거북이'에게 돌아갔다. 가면을 벗은 '오르골'의 정체는 가수 백아연이었다. 

판정단으로 방송에 참여한 트와이스의 다현은 한 소속사에 몸 담고 있는 백아연이 '오르골'의 정체일 것이라 예측했고 이는 사실이 됐다. 

백아연은 "'느린 노래'라는 곡으로 데뷔했을 때는 파워풀한 발라드를 했는데 최근 낸 앨범들이 사랑받으며 노래를 너무 예쁘게만 부르려 한 것 같다"며, "노래를 다시는 세게 못하지 않을까 아쉬움이 있어 가면 뒤에 숨어 원 없이 노래를 했다"고 말했다.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