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이팝나무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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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청 주변과 신장2동 아파트단지 인근 도로 주변 등에 세계적 희귀종인 이팝나무(천연기념물 제36호) 꽃이 만개, 시선을 끌고 있다. 이팝(일명 이밥)나무는 최근 꽃송이를 터뜨려 이 일대 도로 주변과 인도를 온통 하얀 눈꽃처럼 뒤덮고 있다. 이팝나무란 이름은 꽃이 필 때 나무 전체가 하얀꽃으로 뒤덮여 이밥, 즉 쌀밥과 같아 붙여졌으며 여름이 시작될 때인 입하에 꽃이 피어 입하목(立夏木)으로 불리기도 한다. /하남=강영호기자 kangyh@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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