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윤시윤, 머리에 감박스를 뒤집어 쓰고 ‘프라이머리’로 변신?
‘1박 2일’ 윤시윤, 머리에 감박스를 뒤집어 쓰고 ‘프라이머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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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윤시윤이 머리에 감박스를 뒤집어 쓰고 ‘프라이머리’로 변신한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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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김종민의, 종민에 의한, 종민을 위한 ‘김종민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박스를 머리에 쓰고 있는 윤시윤의 모습이 담겼다.

눈구멍이 뚫린 박스를 뒤집어 쓴 것도 모자라 담벼락 뒤에 몸을 밀착한 채 조용히 마을의 동태를 살펴보는 그의 모습은 기상천외한 복불복 레이스 현장이다.

멤버들은 각자 캡사이신 주스부터 고추냉이 라떼까지 충격적인 벌칙음료를 품은 채 격렬한 레이스를 펼치는데, 윤시윤이 멤버들을 감시하려는 듯 그 누구보다 빠르게 마을의 위쪽으로 향했다.

최정상에 도착한 윤시윤은 구석에 있는 빈 감박스를 집어들고 손가락으로 시야 확보를 위한 눈구멍을 뚫은데 이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박스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담벼락 뒤에 몸을 숨겼다는 후문이다.’

그는 벽과 한 몸이 된 듯 찰싹 붙어 이동하는가 하면, 머리칼을 휘날리며 뛰면서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낸다.

‘1박 2일’은 4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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