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총장 비롯한 임직원 학생까지… 사랑의 연탄배달
용인송담대, 총장 비롯한 임직원 학생까지… 사랑의 연탄배달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1. 16   오후 3 : 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용인송담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진행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최근 지역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용인송담대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직접 연탄 배달에 나서 더욱 뜻깊었다.

이번 행사에는 용인송담대학교 최성식 총장을 비롯, 이원철 학생취업처장, 교직원, 재학생 18명 등이 참여했다. 총 6가구에 연탄 2천 장을 전달했다. 

최성식 총장은 “용인지역 저소득층 가구를 돕는데 용인송담대가 함께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들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사회봉사를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용인=강한수·안영국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