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규방공예품 400여점 전시
조선시대 규방공예품 400여점 전시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1. 17   오후 2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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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규방공예전
조선시대 규방공예품 400여 점이 전시된다.

용인시는 용인문화원 부설 규방문화연구소 회원 32명이 제작한 규방공예품 400여 점을 문화예술원에서 19일까지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조선시대 규방문화를 감상할 수 있는 조각보와 주머니, 주발보, 바늘꽂이, 테이블매트, 술병주머니, 수저집, 액자 등 다양한 섬유작품이 선보인다. 규방문화연구소 관계자는 “규방공예가 대중에게 전해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 문을 연 용인문화원 규방문화연구소는 매년 3~12월까지 일반과정과 전문과정, 연구과정 등을 운영하며 전통 규방공예의 전승과 현대화에 노력하고 있다.
▲ 6-2규방공예전

용인=강한수·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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