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김민정 열살연하 남편과의 행복일상…“보톡스 맞아요” 솔직 고백
‘사람이좋다’ 김민정 열살연하 남편과의 행복일상…“보톡스 맞아요”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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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김민정
▲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김민정
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에는 올해 일흔을 맞은 여배우 김민정과 열살 연하 신동일 부부가 출연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민정은 올해 70살이 됐다며, “제 나이에 주름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가끔 보톡스 주사 맞아요”라며 솔직한 고백을 했다.

그녀는 눈 밑이 너무 자글자글하면 안된다며, 간단한 시술로 이왕이면 건강하고 예쁘고 곱게 늙자 싶어 헬스클럽을 등록했다고 말했다.

김민정은 신인시절부터 전성기를 누리고 70년대 스타로 등극, 1971년 MBC 사극드라마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할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오다가, 27살에 결혼을 했는데 그때 잠정 은퇴했었다.

그러다가 9년만의 공백 끝에 MBC ‘저별은 나의 별’로 돌아와 명품 조연배우로 다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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