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 중앙라이온스 클럽, 예드림선교단(부설 수지예꿈학교) 구정 봉사
용인 수지 중앙라이온스 클럽, 예드림선교단(부설 수지예꿈학교) 구정 봉사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1. 25   오후 3 : 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 수지 중앙 라이온스 클럽(회장 윤원균) 회원과 상현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현숙)는 25일 수지구 상현2동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교육협회 소속 수지예꿈학교 장애인들에게 구정을 맞아 떡국과 과일, 생필품, 백옥 쌀 등을 준비해 함께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수지 중앙라이온스 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윤원균 시의원은 “예드림선교단은 중증 장애우들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추운 겨울인 만큼 주위 분들이 이처럼 어려운 이웃과 함께 좀 더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드림선교단(부설 수지예꿈학교)은 지난 2008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20여 명의 중증 장애인들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배우고 있다. 수지 중앙 라이온스 클럽에서는 매월 쌀 60㎏을 이곳에 지원해주고 있다.

용인=안영국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