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주민자치연합회 10대 회장에 이종현씨 취임
용인시 주민자치연합회 10대 회장에 이종현씨 취임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1. 25   오후 6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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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사진중앙) 10대이종현회장
용인시 주민자치연합회 10대 회장에 이종현씨(마북동 주민자치위원장)가 선임됐다.

용인시는 2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주민자치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주민자치연합회는 관내 29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9대 회장 최준식씨가 이임하고 신임 이종현씨가 1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이날 10㎏짜리 쌀 50포를 이웃돕기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기탁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주민자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연합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회장은 용인시 통리장연합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정찬민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주민자치연합회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더 큰 열정과 에너지를 모아 100만 용인의 새 출발과 제2의 도약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 7-2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

용인=강한수·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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