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강남학교 교육부 주관 교사교류사업 추진학교 선정
용인강남학교 교육부 주관 교사교류사업 추진학교 선정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1. 31   오후 4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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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31)용인강남학교 국제이해교육 선지지 자리매김 (2)

사립특수학교인 용인강남학교가 교육부 주관 ‘2017년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사교류사업’ 추진 학교로 선정됐다.

31일 용인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용인강남학교는 지난 2013년부터 몽골 특수교사 2명이 4개월여 동안 근무하면서 정규 수업, 방과후 교육활동 등 국내 특수교육을 체험하고 교육과정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지난 2014년에는 용인강남학교 교사가 몽골 울란바타르에 있는 55번 특수학교에 파견돼 경기도의 선진 특수교육을 홍보하는 교육 외교관으로서의 가교 역할도 수행했다.

최종선 용인교육장은 “용인강남학교가 5년째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장애 학생은 물론 일반 학생들에게도 몽골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폭넓을 기회를 제공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2017.1.31)용인강남학교 국제이해교육 선지지 자리매김

용인=강한수·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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