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 전기안전공사와 합동 안전점검 나선다
용인소방서, 전기안전공사와 합동 안전점검 나선다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2. 09   오후 3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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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소방서,전기안전공사와 화재취약대상 합동안전점검 실시 계획

용인소방서(서장 조창래)는 9일 전기안전공사 용인지사와 합동 소방안전점검 및 캠페인 실시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대구 서문시장 화재·여수 수산시장 화재 등 전통시장 화재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점검 및 각종 예방 캠페인 전개를 위해 마련됐다.

조창래 용인소방서장은 “전기안전공사와 2017년 화재취약대상인 용인중앙시장·관내 축사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소방훈련,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등을 실시, 안전한 용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안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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