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공모
용인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공모
  • 안영국 기자 ang@kyeonggi.com
  • 입력   2017. 02. 13   오후 2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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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마을공동체사업_이웃사촌

용인시가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1억 원을 지원키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공모한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문화·복지·환경·경제 등의 분야에서 서로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는 사업을 펼치는 프로젝트로, 준비단계인 씨앗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성장기로 나눠 지원된다.

지원 규모는 씨앗기 사업에 3천만 원, 성장기 사업에 7천만 원 등으로 팀당 씨앗기는 300만 원 미만, 성장기는 800만 원 미만 등이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주소를 둔 10명 이상의 주민모임 및 비영리단체 등으로 단순 친목모임, 1회성 사업, 공익성이 결여된 사업 등은 제외된다.

사업은 실현가능성, 사업의 효과, 지속성, 독창성, 주민참여도 등을 고려해 전문가들의 서류 및 현장평가 후 용인시 마을공동체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자치협력과(324-2277ㆍ3658)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안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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