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형욱·남상일, 마흔이 안됐다고?…유치 찬란한 노안경쟁
‘라디오스타’ 강형욱·남상일, 마흔이 안됐다고?…유치 찬란한 노안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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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강형욱·남상일 유치 찬란한 노안경쟁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강형욱·남상일 유치 찬란한 노안경쟁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개 전문가 강형욱과 국악인 남상일의 노안 경쟁이 화제가 됐다.

방송에서 규현은 강형욱의 나이에 대해 “당연히 마흔은 넘었겠지 했는데, (어려서) 제작진 조차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36세(1982년생)인 가수 쇼리보다 어린 33세(1985년생)이라고 밝혀, 옆에 앉은 가수 신동과 동갑임이 밝혔다.

그러자 국악인 남상일(39세)도 깜짝 놀랐다. 

이에 강형욱은 “저도 마흔살이 안되셨다는 말에 놀랐다”고 말했고, 남상일은 어이없다는 듯 “옴마? 난 큰 절 할뻔 했다”며 유치찬란한 노안싸움을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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