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경기 13명·인천 2명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확정
바른정당, 경기 13명·인천 2명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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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은 3일 경기지역 13명, 인천 2명을 포함한 전국 46개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을 확정했다.

경기도는 ▲성남 수정(신영수 전 국회의원) ▲성남 분당갑(이종훈 전 국회의원) ▲성남 분당을(이광석 성결대학교 객원교수) ▲의정부을(김시갑 전 경기도의회 의원) ▲안양 동안갑(임영신 한국여성경영자총연합회 경기도 회장) ▲동두천·연천(임상오 전 동두천시의회 의장) ▲고양을(진종설 전 경기도의회 의장) ▲오산(이춘성 전 오산시의회 의원) ▲하남(윤완채 전 대통령실 정책자문위원) ▲파주갑(조병국 여의도연구소 정책자문위원) ▲화성갑(김성회 전 국회의원) ▲화성을(현명철 (사)화성미래연구원장) ▲양주(김성수 전 국회의원) 등으로 결정됐다.

인천의 경우 ▲남을(장순휘 전 새누리당 인천시당 대변인) ▲서을(송병억 전 인천광역시의회 의원)로 확정됐다.

바른정당은 향후 추가심사를 통해 2차 임명안도 결정할 계획이다.

구윤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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