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준화지역 1천5백여명 탈락 우려
평준화지역 1천5백여명 탈락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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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도교육청의 고입전형 수요조사 결과 경기도 내 평준화지역 무더기 미달사태가 예고(본보 20일자 1면)되고 있는 가운데 마감 이틀을 앞둔 20일 76.4%의 접수율을 보이고 있다.
수요조사결과 가장 많은 탈락이 우려되는 고양지역은 이날 현재 8천658명 모집에 6천351명이 지원, 73.4%의 지원율을 보이고 있으며 수원 78.7%, 성남 72.5%, 안양권 74.6%, 부천 82.9%의 접수율을 보이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18일 수요조사결과 1천513명이 탈락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며 “학교별 입시지도가 진행되고 있어 마감에 임박하면 학교별로 무더기 접수가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종식기자 jschoi@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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