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허세갑 배정남, #젖꼭지 에피소드 #세계클럽 정복 #Sure #반려견 도베르만
‘라디오스타’ 허세갑 배정남, #젖꼭지 에피소드 #세계클럽 정복 #Sure #반려견 도베르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허세갑 배정남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허세갑 배정남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모델출신 배우 배정남이 화려한 입담을 뽑내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배정남은 서핑을 허세를 부리다가 젖꼭지를 읽을 뻔한 사연을 털어놨다. 배정남은 외국 방송을 보면 반바지 하나 입고 서핑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다며, 서핑을 배울 때 남들은 슈트복을 입고 했지만 자신은 몸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바지만 입고 서핑을 배웠다고.

두시간동안 서핑을 하다보니 상체가 보드에 바른 왁스에 쓸려서 젖꼭지에 피가 났다며, 가슴을 사포로 문지른 느낌이었다고 당시의 고통을 털어놨다.

이어 MC 규현은 배정남이 할 줄 아는 제2외국어가 바디랭귀지와 Sure라며, 패션 하나로 뉴욕 파리 마닐라 등 전세계 클럽을 장악했던 에피소드를 물었다.

그러자 배정남은 20대 후반에 뉴욕에 놀러갔다가 빨간색 슈트를 입고 뉴욕클럽을 뚫었고, 파리에는 직접 만든 한복을 입고 갔었는데 보그 에디터가 자신의 파티에 초대했다고 전했다. 

그러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혼혈인들이 많은 마닐라의 클럽에 갔었다며 그날의 기분들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배정남과 닮은 반려견 도베르만과 찍은 사진들을 선보였고, 모델포스의 도베르만과 찍은 사진에 “잘 생겼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