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부시장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 설치…일자리 창출 총력
오산시, 부시장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 설치…일자리 창출 총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3. 일자리현황판 (1)

오산시는 정부의 ‘일자리 100일 플랜’의 신속한 이행과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추진을 위한 ‘일자리 상황판’을 부시장 집무실에 설치하고,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6일에 설치된 ‘일자리 상황판’은 지역 내 일자리 목표 공시 실적 달성, 구인·구직등록, 취업알선·상담, 취업실적, 고용률, 실업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지표별로 변동사항에 대해 주 단위로 업데이트하게 된다. 시는 ‘일자리 상황판’의 일자리 현황, 구인업체 정보, 일자리 관련 행사 등의 정보를 관내에 설치된 IPTV 등을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매주 제공할 계획이다.

곽상욱 시장은 “일자리 상황판 제작은 우리 지역 내 현실에 맞는 일자리 창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표명”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 구직자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산=강경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