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전우회인천광역시연합회, 14대 연합회장 취임 및 제2회 한마음 체육대회
해병대전우회인천광역시연합회, 14대 연합회장 취임 및 제2회 한마음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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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전우회 인천시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1
해병대전우회 인천광역시연합회 29주년 창립총회 및 제14대 연합회장 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해병전우회 인천광역시연합회는 지난 2일 인천시 부평구 부영공원에서 유낙준 중앙회 총재, 주성식 서울시 연합회장, 김종훈 경남연합회장, 박남춘ㆍ윤상현 국회의원 및 인천지역 해병대전우회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및 창립총회 및 연합회장 취임식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는 올해로 두 번째 열렸다.

13대에 이어 연임한 박진택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인천은 서북도서 전략 요충지이자 인천상륙작전의 본거지로 해병대원의 자부심과 긍지를 지닌 도시”라며 “도시의 명예를 안고 투철한 안보의식과 지역사회 봉사를 최고의 가치로 삼아 시대정신에 맞는 해병대전우회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해병혼을 불태울 것”이라고 밝혔다.

유낙준 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해병대전우회 인천광역시연합회원 모두가 그동안 이룩한 화합단결을 바탕으로 연임하는 박진택 회장을 중심으로 전우회를 더욱더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 해병전우회 인천시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

김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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