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건설면허 불법 대여로 4년간 174억 챙긴 일당 적발
[영상] 건설면허 불법 대여로 4년간 174억 챙긴 일당 적발
  • 권오현 기자 koh@kyeonggi.com
  • 입력   2018. 02. 07 오후 5: 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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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수도권 일대 무자격 건축업자들에게 수백만 원을 받고 건설면허를 빌려줘 174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건설산업기본법 위반)로 총책 A씨(47)와 알선브로커 B씨(48) 등 총 5명을 구속하고 6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권오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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