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양주·남양주 기초단체장 공천 확정
한국당, 양주·남양주 기초단체장 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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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20일 양주시장에 이흥규 전 경기도의원, 냠앙주시장에 예창근 전 경기도북부청 행정2부지사를 각각 공천했다.

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금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제7회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직후보자를 확정했다”며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한편 한국당 경기도당은 이날 광역의원 32명과 기초의원 50명의 공천도 추가로 확정, 발표했다.

구윤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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