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나게 가자, 내 멋대로’ 이승철·류수영·김창옥·앤디 울릉도 여행! #명이나물·독도새우
‘폼 나게 가자, 내 멋대로’ 이승철·류수영·김창옥·앤디 울릉도 여행! #명이나물·독도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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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폼 나게 가자, 내 멋대로’ 3회 가수 이승철, 배우 류수영, 교수 김창옥, 가수 앤디
▲ MBN ‘폼 나게 가자, 내 멋대로’ 3회 가수 이승철, 배우 류수영, 교수 김창옥, 가수 앤디
1일 MBN ‘폼 나게 가자, 내 멋대로’ 3회에서는 가수 이승철이 제안하는 울릉도 여행 편이 방송된다.

가수 이승철, 배우 류수영, 교수 김창옥, 가수 앤디가 시간을 거슬러간 듯 태고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 울릉도로 두 번째 여행을 떠난다.

이승철의 제안으로 울릉도로 떠난 멤버들. 아침 일찍 후포여객선 터미널에 모인 이들은 배를 타고 울릉도에 입성한다.

류수영은 “울릉도를 처음 가보는데, 다녀온 사람들이 꼭 한 번 다녀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궁금했다. 울릉도 특산물인 명이 나물과 한미정상회담 만찬에 오른 독도새우도 먹어보고 싶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낸다.

<폼 나게 가자, 내 멋대로>에서 제안하는 울릉도를 폼 나게 즐기는 첫 번째 방법은 ‘있는 그대로 바다를 느끼는 것’. 깊은 수심의 바다에 몸을 던진 멤버들은 바닷속 풍성한 먹거리 획득에 직접 나서본다. 두 번째 방법은 산과 호흡하는 것. 울릉도는 한국의 10대 명산 중 하나인 성인봉 등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한다.   

이밖에 이승철이 추천하는 ‘전복회 맛있게 먹는 법’과 울릉도에서 잡은 각종 해산물로 만든 ‘물회 맛있게 먹는 법’을 전한다.
 
MBN ‘폼 나게 가자, 내 멋대로’ 3회는 1일(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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