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아내 안현모 사랑도 남다르게 "역사적 순간, 역대급 통역"
라이머, 아내 안현모 사랑도 남다르게 "역사적 순간, 역대급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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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정상회담 관련 CNN 방송을 통역 중인 안현모. 라이머 인스타그램
▲ 북미정상회담 관련 CNN 방송을 통역 중인 안현모. 라이머 인스타그램
가수 라이머가 아내 안현모 기자의 통역 장면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라이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사적 순간 역대급 통역"이라며 아내인 안현모 기자가 출연 중인 방송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에는 안 기자가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통역사로 나서 CNN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아내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안현모는 SBS 기자 출신으로 현재는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해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았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해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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