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QLED 8K 사이니지, IT전문매체 호평 잇따라
삼성전자 QLED 8K 사이니지, IT전문매체 호평 잇따라
  •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 입력   2019. 02. 12   오후 5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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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근 네덜란드에서 열린 국제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9’에서 선보인 8K 화질의 QLED 사이니지가 글로벌 IT 전문매체들로부터 잇따라 호평과 상을 받았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ISE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인 ‘AV뉴스 매거진’은 QLED 8K 사이니지를 ‘올해 가장 혁신적인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QLED 8K 사이니지에 적용된 인공지능(AI) 화질 엔진 ‘퀀텀 프로세서’가 매우 혁신적”이라며 “다양한 광고 영상을 자동으로 8K 고화질로 변환시켜줘 럭셔리 쇼핑 매장 등에서 실제 제품을 보는 것 같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호평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의 세미 아웃도어 사이니지인 ‘OMN 시리즈’도 상업용 사이니지 전문매체인 ‘커머셜 인테그레이터’가 선정한 ‘ISE 최고의 디스플레이’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영상음향(AV) 분야 전문매체인 ‘CE 프로’는 OMN 시리즈를 ‘최고의 신기술’로 선정했다.

이 분야 전문가들로 선정된 CE 프로 심사위원들은 ‘OMN 시리즈’를 “날씨나 설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햇볕이 드는 곳이나 먼지가 많은 상업용 환경에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라고 극찬했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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