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유천, '마약투약 혐의'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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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 04. 17   오전 10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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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마약투약 혐의'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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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혐의' 박유천 경찰 출석 "성실히 조사 받겠다" 박유천씨(33)가 마약 투약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7일 경찰에 출석했다.박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모습을 드러냈다.검은색 양복에 노타이 차림으로 포토라인에 선 박유천은 “있는 그대로 성실히 조사 잘 받고 나오겠다”고 말했다.그는 취재진이 “혐의를 부인하느냐”, “황하나가 마약을 강요하고 투약했다고 진술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답하지 않고 경찰청 안으로 들어갔다.이날 조사에서는 우선 박씨 측의 입장을 들어보고 이후 그동안 확보한 증거를 바탕으로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추궁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박유천, '황하나 마약투약 진술' 질문에 묵묵부답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17일 오전 10시께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출석한 박씨는 검은색 정장에 노타이 차림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박씨는 “있는 그대로 성실히 조사 잘 받고 나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어 “혐의를 부인하느냐”, “황씨가 마약을 강요하고 투약했다고 진술했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무엇이냐” 등의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박씨는 지난 4일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현재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와 올해 초 필로폰을 구매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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