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피오, 스페셜 MC…'리액션+유쾌함'으로 빈자리 채웠다
'라디오스타' 피오, 스페셜 MC…'리액션+유쾌함'으로 빈자리 채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룹 블락비 피오가 '라디오스타'의 스페셜MC로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자랑했다. MBC
그룹 블락비 피오가 '라디오스타'의 스페셜MC로 출연해 여전한 입담을 자랑했다. MBC

그룹 블락비 피오가 여전한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피오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팔이 피플' 특집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등장할 때부터 피오는 자신 있냐는 김국진의 질문에 "잘 지냈다"고 답하며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어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나왔었는데 팬인 만큼 열심히 하겠다. 자신 있고 잘 있었다"고 스페셜 MC를 맡은 소감도 전했다.

특히 피오는 게스트들의 토크에 쉴 틈 없는 리액션으로 오디오를 가득 채우거나, 어색함 없는 진행으로 빈자리를 채우는 등 시종일관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며 프로그램에 보는 재미를 더했다.

예능과 드라마, 블락비 바스타즈 등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피오는 장르를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장영준 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