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7월 말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집중 징수기간’ 운영
고양시, 7월 말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집중 징수기간’ 운영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05. 15   오후 4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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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집중 징수기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자의 거주지, 재산 조회 등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독촉고지서와 체납 납부 안내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징수 전담반을 구성해 안내문자 발송, 전화, 방문 등 납부를 독려하는 다양한 징수활동을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고액·고질 체납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체납자 소유의 자동차 및 부동산을 압류하고, 고액 체납자부터 순차적으로 압류재산을 공매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예정이다.

체납액 납부는 전용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CD/ATM기 등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정책과 또는 민원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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