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악동뮤지션에게 '트루 러브'란?
전소미·악동뮤지션에게 '트루 러브'란?
  • 구예리 기자 yell@kyeonggi.com
  • 입력   2019. 06. 09   오후 1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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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악동뮤지션과 전소미가 ‘트루 러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전소미와 악동뮤지션(이찬혁·이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악동뮤지션 이수현은 오빠 이찬혁이 자신에게 “트루 러브 언제 할래?”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찬혁은 “내가 보기에는 수현이가 되게 현명하다. 아무나 좋아하고 빠지지 않는다. 이별 사랑 얘길 많이 쓰는데 수현이 어서 그 감정을 느끼고 노래해줬으면 좋겠다”고 이유를 밝혔다.

강호동이 “트루 러브를 하면 진짜 음악이 달라지나”라고 묻자 이찬혁은 “어, 많이 달라지지”라고 답했다.

이수현 역시 “오빠가 가사를 쓰고 노래를 만드는 것을 처음부터 봐 왔는데 확실히 달라지더라”고 말했다.

한편 멤버들이 “열아홉 전소미는 트루 러브가 뭔지 아냐”는 질문에 전소미는 “때가 되면 오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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