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천154억 원 부과
고양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천154억 원 부과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07. 08   오후 2 : 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양시는 7월, 주택 및 건축물 등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로 44만2천135건, 1천154억 원을 부과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G버스 TV 영상홍보 등 재산세 납부안내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재산세는 소유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및 토지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1/2씩 나누어 부과되고, 건축물 등에 대한 재산세는 7월에, 토지에 대한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

납부는 모든 은행 현금자동출납기에서 고지서 없이 가능하다.

위택스 및 금융결제원을 통한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납부(고지서에 기재), ARS 납부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 마감일에는 납세자가 한꺼번에 몰려 혼잡이 예상되고, 인터넷, ARS 전화에도 접속지연 등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물건지 관할 구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